[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6번]

회계상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회계원리
  1. ①재고자산을 ₩300에 판매하였으나 그 대금을 아직 받지 않았다.
  2. ②종업원의 급여 ₩500 중 ₩200을 지급하였으나, 나머지는 아직 지급하지 않았다.
  3. ③거래처와 원재료를 1kg당 ₩100에 장기간 공급받기로 계약하였다.
  4. ④비업무용 토지 ₩1,200을 타회사의 기계장치 ₩900과 교환하였다.
  5. ⑤거래처의 파산으로 매출채권 ₩1,000을 제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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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단순한 물품 공급 계약의 체결은 계약금 지급이나 실제 원재료의 인수·인도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자산, 부채, 자본의 실질적 변동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재화의 판매와 외상매출 발생은 재고자산 감소 및 매출채권 증가를 일으키므로 자산의 변동이 발생하는 명백한 회계상 거래입니다.
  • ② 급여라는 비용 발생과 현금 자산 감소, 그리고 미지급금(또는 미지급비용) 부채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므로 자산과 부채에 변동을 주는 회계상 거래에 해당합니다.
  • ③ 원재료 공급 계약은 단순한 법률적 약정에 불과하며, 실제로 원재료를 인수하거나 계약금을 지급하기 전까지는 자산이나 부채의 증감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 ④ 자산 간의 교환은 기존 토지의 감소와 신규 기계장치의 증가를 유발하여 자산 구성 및 가치에 변동을 주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합니다.
  • ⑤ 거래처 파산에 따른 매출채권 제각(대손 처리)은 채권이라는 자산이 실질적으로 소멸하고 대손상각비 또는 대손충당금이 변동하므로 회계상 거래에 속합니다.

관련 개념

회계상 거래는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의 증감 변화를 일으키고 화폐단위로 금액을 측정할 수 있는 경제적 사건을 의미합니다.
단순한 계약 체결, 주문, 담보 제공, 종업원 채용 등은 계약 자체만으로는 자산과 부채의 실질적인 변동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로 보지 않습니다.
반면 일반적인 거래 관념에서는 계약이 중요하지만, 회계에서는 계약 이행에 따라 재화의 인도나 대금 지급 등이 수반되어야 실질적인 거래로 장부에 기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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