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한국의 20×1년 말 항목 중 재무상태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합계액은? (단, 외국환 통화에 적용될 환율은 $1=₩1,100이다.)
회계원리| ○ 자기앞수표 | ₩10,000 | ○ 차용증서 | ₩6,000 |
| ○ 약속어음 | ₩15,000 | ○ 만기가 도래한 공사채이자표 | ₩2,000 |
| ○ 우편환증서 | ₩40,000 | ○ 외국환 통화 | $10 |
| ○ 양도성예금증서(취득: 20×1년 10월 1일, 만기: 20×2년 1월 31일) | ₩1,000 | ||
- ①₩53,000
- ②₩63,000
- ③₩64,000
- ④₩70,000
- ⑤₩78,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자기앞수표, 만기도래 공사채이자표, 우편환증서 및 환산된 외국환 통화만 포함되며,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을 초과(4개월)하는 양도성예금증서와 채권 항목은 제외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국환 통화(11,000원)를 누락하거나 계산에서 제외했을 때 산출되는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② 통화대용증권(자기앞수표 10,000원, 만기도래 공사채이자표 2,000원, 우편환증서 40,000원)과 외국환 통화 환산액(11,000원)을 정확히 합산한 올바른 결과입니다.
- ③ 취득일로부터 만기까지의 기간이 4개월이어서 현금성자산 기준(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을 충족하지 못하는 양도성예금증서(1,000원)를 포함하여 잘못 계산한 금액입니다.
- ④ 대여금 성격의 수취채권인 차용증서(6,000원)를 현금 항목으로 오인하여 가산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⑤ 매출채권 등에 해당하는 약속어음(15,000원)을 현금및현금성자산에 포함하여 산출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통화 및 통화대용증권, 당좌·보통예금, 그리고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현금성자산으로 구성됩니다.
자기앞수표, 우편환증서, 만기도래 공사채이자표는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통화대용증권이며, 외화는 보고기간 말 마감환율로 환산하여 통화로 포함합니다.
차용증서나 약속어음은 채권에 해당하며, 금융상품은 결산일 기준이 아니라 반드시 '취득일' 기준으로 만기가 3개월 이내여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자기앞수표, 우편환증서, 만기도래 공사채이자표는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통화대용증권이며, 외화는 보고기간 말 마감환율로 환산하여 통화로 포함합니다.
차용증서나 약속어음은 채권에 해당하며, 금융상품은 결산일 기준이 아니라 반드시 '취득일' 기준으로 만기가 3개월 이내여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