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21번]

(주)한국은 20×1년 초 회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5%,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 20×3년 말)를 ₩87,566에 구입하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이자수익이 ₩8,757일 때, 20×2년과 20×3년에 인식할 이자수익의 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1. ①₩10,000
  2. ②₩17,514
  3. ③₩17,677
  4. ④₩18,514
  5. ⑤₩18,677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수익은 총 회수금액 115,000원에서 취득원가 87,566원을 차감한 27,434원이며, 여기서 20×1년 이자수익 8,757원을 빼면 20×2년과 20×3년의 이자수익 합계는 18,677원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년 동안 수취하는 액면이자(표시이자) 합계인 10,000원만을 단순 고려하여 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② 첫해 이자수익의 단순 2배액인 17,514원으로 계산한 것으로, 매년 장부금액 증가에 따라 이자수익이 증가하는 유효이자율법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 ③ 총이자수익에서 20×1년도 총 수취액이나 다른 금액을 잘못 차감하는 등 계산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수치입니다.
  • ④ 총이자수익에서 첫해 이자수익의 차감 또는 잔여 기간 상각액 계산 시 단수 조정이나 액면이자 가산을 잘못 처리하여 산출된 금액입니다.
  • ⑤ 3년간 인식할 총이자수익인 27,434원에서 20×1년에 인식한 이자수익 8,757원을 차감하여 도출한 정확한 잔여 기간 이자수익 합계입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채권)의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수익은 만기일까지 수취하는 총 현금(표시이자 합계 및 액면금액)에서 최초 취득원가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는 경우 매기 이자수익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표시이자와의 차액만큼 장부금액을 가감(상각)합니다.
따라서 특정 기간 이후 잔여 기간의 이자수익 합계는 전체 만기 총이자수익에서 이미 인식한 과거 이자수익을 차감하여 간편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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