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회계원리| ㄱ.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자본총액은 증가한다. ㄴ. 유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ㄷ. 무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ㄹ. 주식배당시에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ㅁ. 주식분할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증가하여도 액면가액은 변동이 없다. ㅂ.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의 의결을 통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한 후 배당할 수 있다. |
- ①ㄱ, ㄴ, ㄷ
- ②ㄱ, ㅁ, ㅂ
- ③ㄴ, ㄷ, ㄹ
- ④ㄴ, ㄹ, ㅁ
- ⑤ㄷ, ㄹ,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 내부 계정과목 간의 대체에 불과하므로 자본총액 변동이 없고, 임의적립금은 주총 결의로 미처분이익잉여금에 이입하여 배당 재원으로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옳은 항목만을 묶은 구성이 정답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 차감 항목이라 자본총액이 감소하고 유상증자는 납입액만큼 자본총액이 증가하므로, 해당 항목들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② 자기주식 매입 시 자본총액은 줄어들며, 주식분할은 발행주식수가 늘어나는 대신 주당 액면가액이 비례하여 낮아지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유상증자는 주금 납입을 통해 순자산과 자본총액이 함께 증가하는 실질적 증자이므로, 불변으로 설명한 부분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④ 유상증자로 자본총액이 증가하고 주식분할 시 1주당 액면금액이 감소하므로, 잘못된 항목들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⑤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 내부의 계정 대체로서 자본총액이 불변이며,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한 뒤 배당할 수 있으므로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등으로 구성됩니다. 무상증자나 주식배당과 같이 자본 구성항목 간의 대체만 발생하는 거래는 자산의 유입·유출이 없으므로 자본총액에 변동이 없습니다. 반면 유상증자나 자기주식 취득은 실제 외부와의 순자산 거래가 수반되므로 기업의 자본총액을 실질적으로 증감시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