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연 8%, 이자는 매년 말 후급,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20×3년 말)를 ₩95,026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20×3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①₩9,503
- ②₩9,553
- ③₩9,653
- ④₩9,818
- ⑤₩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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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20×1년 및 20×2년의 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순차적으로 장부금액에 가산하면 20×3년 초 장부금액은 98,182원이 되며, 여기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한 9,818원이 20×3년 인식할 이자비용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행 첫해인 20×1년 기초 장부금액 95,026원에 유효이자율 10%를 적용하여 계산한 첫해의 이자비용(95,026원 10% = 9,503원)에 해당하므로 20×3년의 금액으로는 옳지 않습니다.
- ② 단순 계산 착오 또는 상각액 가산이 적절히 반영되지 않은 중간 계산값으로, 3차 연도 유효이자율법 적용 결과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 20×1년 말 장부금액(96,529원)을 기초로 하여 산출한 20×2년도의 이자비용(96,529원 10% = 9,653원)에 해당하므로 20×3년의 이자비용으로는 옳지 않습니다.
- ④ 20×2년 말(20×3년 초) 사채 장부금액 98,182원에 유효이자율 10%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98,182원 10% = 9,818원)으로 가장 근사한 정답입니다.
- ⑤ 기초 장부금액 산정 시 상각액을 과대 계상하거나 다른 할인율을 잘못 적용하여 도출된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사채의 유효이자율법 적용 시 이자비용은 기초 사채 장부금액에 발행 당시의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할인발행의 경우 유효이자율에 따른 이자비용이 액면이자(표시이자)보다 크므로, 그 차액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만큼 매기 장부금액에 가산됩니다.
따라서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사채 장부금액이 액면금액에 수렴하며 매년 인식하는 이자비용도 점차 증가합니다.
할인발행의 경우 유효이자율에 따른 이자비용이 액면이자(표시이자)보다 크므로, 그 차액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만큼 매기 장부금액에 가산됩니다.
따라서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사채 장부금액이 액면금액에 수렴하며 매년 인식하는 이자비용도 점차 증가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