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보 및 기둥의 측면 거푸집은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5 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 ②콘크리트의 배합에서 작업에 적합한 워커빌리티를 갖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한다.
- ③콘크리트 혼합부터 부어넣기까지의 시간한도는 외기온이 25 ℃ 미만에서 120분, 25 ℃ 이상에서는 90분으로 한다.
- ④VH(Vertical Horizontal) 분리타설은 수직부재를 먼저 타설하고 수평부재를 나중에 타설하는 공법이다.
- ⑤거푸집의 콘크리트 측압은 슬럼프가 클수록, 온도가 높을수록, 부배합일수록 크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온도가 높으면 콘크리트의 수화 반응이 빨라져 조기에 응결·경화되므로 거푸집에 가해지는 측압은 작아집니다. 따라서 온도가 높을수록 측압이 커진다고 설명한 내용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나 기둥, 벽체 등 수직부재의 측면 거푸집은 하중을 직접 지지하지 않으므로 압축강도가 5 MPa 이상 발현되면 조기 해체가 가능하여 적절합니다.
- ② 단위수량이 많아지면 건조수축 균열과 강도 저하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시공에 필요한 시공연도를 확보하는 한도 내에서 단위수량을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에 부합합니다.
- ③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상 비비기부터 타설 완료까지의 허용 시간은 외기온 25 ℃ 미만일 때 120분, 25 ℃ 이상일 때 90분으로 규정되어 있어 맞습니다.
- ④ 수직부재인 기둥·벽체를 먼저 타설하여 콘크리트의 침하를 유도한 후 수평부재인 보·슬래브를 타설하는 수직·수평 분리타설 공법의 정의에 부합합니다.
- ⑤ 온도가 높으면 콘크리트의 응결과 경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액압 상태가 유지되는 시간이 짧아지므로 거푸집에 작용하는 측압은 작아집니다. 온도가 낮을수록 경화가 지연되어 측압이 커집니다.
관련 개념
콘크리트 측압은 타설된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거푸집 측면에 미치는 수평 압력을 말하며, 유동성이 크고 타설 속도가 빠를수록 증가합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시멘트의 수화 반응 및 응결·경화가 촉진되어 콘크리트가 빨리 굳으므로 측압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따라서 거푸집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타설 속도, 온도, 슬럼프, 배합 상태 등 측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시멘트의 수화 반응 및 응결·경화가 촉진되어 콘크리트가 빨리 굳으므로 측압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따라서 거푸집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타설 속도, 온도, 슬럼프, 배합 상태 등 측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