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55번]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치장줄눈의 깊이는 1 cm를 표준으로 한다.
  2. ②공간쌓기의 목적은 방습, 방음, 단열, 방한, 방서이며 공간 폭은 1.0B 이내로 한다.
  3. ③벽돌의 하루 쌓기높이는 최대 1.8 m까지 한다.
  4. ④아치쌓기는 조적조에서 문꼴 너비가 1.5 m 이하일 때는 평아치로 해도 좋다.
  5. ⑤조적조의 2층 건물에서 2층 내력벽의 높이는 4 m 이하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조적조 기준에서 각 층의 내력벽 높이는 4 m 이하로 규정되어 있으며, 건물의 층수는 2층 이하, 처마높이는 9 m 이하로 제한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치장줄눈은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줄눈파기를 한 후 시공하며, 파내는 깊이는 통상 8~10 mm(표준 시방서상 약 6 mm 내외 또는 치장줄눈 깊이 규정) 수준으로 시공되나, 통상 표준시방서상 치장줄눈의 깊이는 6 mm 정도로 하며 1 cm(10 mm)를 표준으로 하지 않습니다.
  • ② 공간쌓기는 방습, 방음, 단열 등을 목적으로 외벽과 내벽 사이에 공간을 두는 방식으로, 공간의 폭은 보통 0.5B(약 50~70 mm) 정도로 하며 1.0B 이내로 크게 두지 않습니다.
  • ③ 벽돌의 1일 쌓기높이는 모르타르의 경화 및 수직 하중에 의한 균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통상 1.2 m(약 18켜)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 m(약 22켜)까지로 제한합니다.
  • ④ 평아치는 개구부 상부 하중을 지지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구조적으로 취약하므로, 개구부(문꼴) 너비가 1.0 m 이하일 때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 ⑤ 조적조 구조 규준에 따르면 건축물의 층수는 2층 이하, 각 층의 내력벽 높이는 4 m 이하, 내력벽의 길이는 10 m 이하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적합합니다.

관련 개념

조적공사는 벽돌, 블록, 석재 등을 모르타르로 결합하여 벽체를 구축하는 공사로, 압축력에는 강하나 인장력 및 횡력에는 매우 취약합니다.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 건축기준에서 조적조 건물의 층수는 2층 이하, 처마높이 9m 이하, 최고높이 13m 이하, 각 층의 내력벽 높이는 4m 이하 등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공 시 하루 쌓기높이, 줄눈의 깊이 및 너비, 개구부 주변 보강 규정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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