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56번]

일반유리를 연화점 이하의 온도에서 가열하고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주어 냉각하여 만든 유리로 내풍압 강도가 우수하여 건축물의 외벽,개구부 등에 사용되는 유리는 무엇인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배강도유리
  2. ②강화유리
  3. ③망입유리
  4. ④접합유리
  5. ⑤로이유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연화점 이하로 가열한 판유리에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 서서히 냉각시켜 만드는 유리는 배강도유리(반강화유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화점 이하로 가열한 뒤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 서서히 냉각(반강화 처리)한 것으로, 내풍압 강도가 우수하여 주로 건축물 외벽이나 고층 개구부에 널리 적용됩니다.
  • ② 가열 후 찬 공기를 강하게 내뿜어 급랭시켜 제작하며, 파손 시 날카롭지 않은 잘개 부서진 입자 형태로 파괴되는 안전유리입니다.
  • ③ 판유리 성형 과정에서 내부에 금속 와이어 메시(철망)를 삽입한 유리로, 파손 시 파편 비산을 방지하고 화재 시 연소 확산을 막는 방화·도난 방지용 유리입니다.
  • ④ 두 장 이상의 판유리 사이에 폴리비닐부티랄(PVB) 등의 투명 합성수지 필름을 끼워 가열·압착한 유리로 충격에 강하고 파손 시에도 파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⑤ 판유리 표면에 은(Ag) 등 금속 산화물 박막을 코팅하여 가시광선은 투과시키고 원적외선 계열의 복사열을 반사하여 단열 성능을 높인 기능성 유리입니다.

관련 개념

배강도유리와 강화유리는 모두 열처리 공정을 거치나 냉각 방식과 응력 구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배강도유리는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 서냉함으로써 일반유리에 비해 약 2~3배의 휨강도를 가지며 파손 시 일반 판유리와 유사하게 갈라져 개구부에서 쉽게 탈락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반면 강화유리는 급랭 처리하여 약 3~5배의 강도를 지니고 파손 시 미세한 알갱이 형태로 부서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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