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59번]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유성페인트는 내화학성이 우수하여 콘크리트용 도료로 널리 사용된다.
  2. ②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전에 한다.
  3. ③기온이 10 ℃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0 %를 초과할 때는 도장작업을 피한다.
  4. ④뿜칠 시공 시 약 40 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뿜칠 넓이의 1/4 정도가 겹치도록 한다.
  5. ⑤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며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철재면의 바탕만들기는 조립 후 접근하기 어려운 접합부나 틈새의 녹 제거를 확실히 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조립 전에 선행하여 실시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성페인트는 알칼리성에 취약하여 비누화 반응을 일으키므로 강알칼리성인 콘크리트나 모르타르 면에는 부적합하며, 주로 목재나 철재 면에 사용됩니다.
  • ② 철재면의 녹 제거 및 바탕만들기는 부재를 조립한 후에는 구석이나 접합부 등의 처리가 어려우므로,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조립하기 전에 철저히 처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 ③ 표준시방서상 도장작업을 피해야 하는 기상 조건은 주위 기온이 5 ℃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5 %를 초과할 때입니다.
  • ④ 뿜칠 작업 시 뿜칠 거리는 보통 30 cm 정도를 유지하며, 뿜칠 너비의 약 1/3 정도가 겹치도록 평행하게 운행해야 균일한 도막이 형성됩니다.
  • ⑤ 롤러도장은 붓도장에 비해 시공 속도가 빨라 작업 능률은 높으나, 도막두께를 일정하고 균일하게 유지하기는 붓도장보다 어렵습니다.

관련 개념

도장공사는 피도면의 재질과 환경 조건에 적합한 도료 선정과 바탕만들기(면처리)가 시공 품질의 핵심입니다. 철재면은 조립 후에는 손이 닿지 않는 구석이나 틈새의 녹 제거가 어려우므로 조립 전에 바탕처리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기온 5 ℃ 미만, 상대습도 85 % 초과 시 도장을 피해야 하며, 뿜칠 및 롤러 등 공법별 표준 시공 기준을 준수해야 도막 결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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