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변압기 1대의 용량산정은 건축물 내의 설치장소에 따라 건축의 장비반입구, 반입통로, 바닥강도 등을 고려한다.
- ②제1종 접지공사 시 접지선으로 공칭단면적 6mm2 이상의 연동선을 사용한다.
- ③공동주택의 세대당 부하용량은 단위세대의 전용면적이 85m2 이하의 경우 3kW로 한다.
- ④전압구분상 직류의 고압기준은 750V 초과 7,000V 이하이다.
- ⑤전동기의 역률을 개선하기 위해 콘덴서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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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공동주택의 세대당 부하용량은 단위세대의 전용면적이 60m² 이하일 때 3kW로 하며, 60m²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하는 10m²마다 0.5kW를 더하여 산정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변압기 용량을 산정할 때는 장비의 반입 가능 여부, 이동 통로의 폭과 높이, 기계실 바닥의 구조적 하중 지지 능력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하므로 타당합니다.
- ② 출제 당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에 따르면 제1종 접지공사에 사용하는 접지선은 공칭단면적 6mm² 이상의 연동선 규격을 적용하였으므로 부합합니다.
- ③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세대당 부하용량은 전용면적 60m² 이하일 때 3kW이며, 60m²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하는 10m²마다 0.5kW를 가산해야 하므로 85m² 이하를 일괄 3kW로 정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④ 출제 당시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른 전압 종별 구분에서 직류 고압은 직류 저압의 상한선인 750V를 초과하고 7,000V 이하인 전압 범위에 해당하였습니다.
- ⑤ 유도전동기 등 지상 부하로 인해 저하되는 역률을 개선하여 전력 손실을 줄이고 설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진상용 콘덴서를 병렬로 설치합니다.
관련 개념
공동주택의 전기설비는 안전성과 전력 수요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압 구분, 수전용량, 세대별 부하용량 산정 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단위세대의 전용면적별로 최소 부하용량을 산정하며, 전용면적이 기준을 초과하면 면적 증가분에 비례하여 부하용량을 가산합니다.
또한 역률 개선을 위한 진상용 콘덴서 설치, 장비 반입 경로와 바닥 하중을 고려한 변압기 용량 결정 등 설비의 효율적 운용과 시공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단위세대의 전용면적별로 최소 부하용량을 산정하며, 전용면적이 기준을 초과하면 면적 증가분에 비례하여 부하용량을 가산합니다.
또한 역률 개선을 위한 진상용 콘덴서 설치, 장비 반입 경로와 바닥 하중을 고려한 변압기 용량 결정 등 설비의 효율적 운용과 시공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