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73번]

난방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보일러의 정격출력은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이다.
  2. ②노통연관 보일러는 증기나 고온수 공급이 가능하다.
  3. ③표준상태에서 증기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약 756W/m2이다.
  4. ④온수방열기의 표준방열량 산정시 실내온도는 18.5℃를 기준으로 한다.
  5. ⑤지역난방용으로 수관식 보일러를 주로 사용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보일러의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뿐만 아니라 배관손실부하와 예열부하까지 모두 합산한 최대 부하이며,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은 순출력(정미출력)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손실부하, 예열부하(가동부하)의 4가지를 모두 합산한 출력입니다.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만을 나타내는 용어는 순출력(정미출력)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노통연관식 보일러는 보유 수량이 비교적 많고 구조가 견고하여 중간 규모 이하의 건물에서 증기나 중·고온수 난방 공급용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 ③ 증기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표준상태(실내온도 18.5℃, 증기온도 102℃)에서 약 650 kcal/(m2⋅h)650\text{ kcal}/(\text{m}^2\cdot\text{h})이며, 이를 공학단위 와트로 환산하면 약 756 W/m2756\text{ W}/\text{m}^2이 맞습니다.
  • ④ 방열기 표준방열량 산정 시 실내 기준온도는 온수방열기와 증기방열기 모두 공통적으로 18.5℃를 기준으로 합니다.
  • ⑤ 수관식 보일러는 고압·대용량의 증기 및 온수 생산에 적합하여 대규모 플랜트나 지역난방 열원 설비에 주로 채택됩니다.

관련 개념

보일러 용량 산정 시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손실부하, 예열부하를 모두 합산한 최대 출력을 의미합니다. 상용출력은 예열부하를 제외한 난방, 급탕, 배관손실부하의 합이며, 순출력(정미출력)은 배관 손실과 예열을 제외한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입니다. 따라서 난방부하와 급탕부하만을 합한 것은 정격출력이 아니라 순출력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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