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골구조의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ㄱ. 볼트접합은 주요 구조부재의 접합에 주로 사용된다.
ㄴ. 용접금속과 모재가 융합되지 않고 겹쳐지는 용접결함을 언더컷이라고 한다.
ㄷ. 볼트접합에서 게이지라인 상의 볼트 중심간 간격을 피치라고 한다.
ㄹ. 용접을 먼저 시공하고 고력볼트를 시공하면 용접이 전체하중을 부담한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ㄷ, ㄹ
- ④ㄱ, ㄴ, ㄷ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볼트 배열에서 게이지라인 상의 중심 간격은 피치가 맞고, 용접을 먼저 시공한 후 고력볼트를 체결하면 용접이 전체 하중을 단독으로 부담하므로 ㄷ과 ㄹ이 옳습니다. 반면 일반볼트는 비구조재에 주로 쓰이며,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겹쳐지는 결함은 언더컷이 아니라 오버랩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반볼트접합은 풀림 위험 때문에 주요 구조부재가 아닌 가설재나 2차 부재 접합에 국한되며, 용접금속이 융합되지 않고 모재 위에 단순 겹쳐지는 결함은 오버랩(Overlap)에 해당하므로 두 항목 모두 옳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조합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 ② 일반볼트접합을 주요 구조부재 접합용으로 서술한 항목은 잘못되었으므로, 해당 항목이 포함된 이 구성은 틀린 설명입니다.
- ③ 게이지라인을 따라 배치된 볼트 중심 사이의 거리를 피치라고 정의한 설명과, 용접을 선시공한 뒤 고력볼트를 체결하면 응력 집중으로 인해 용접이 전단내력 전체를 부담한다는 원리가 모두 올바르게 묶인 조합입니다.
- ④ 주요 구조부재에 일반볼트를 쓴다는 내용과 오버랩 결함을 언더컷으로 잘못 표현한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옳지 않습니다.
- ⑤ 모재가 녹지 않고 용착금속이 덮이는 오버랩 현상을 모재가 파여 홈이 생기는 언더컷으로 설명한 오류 항목이 들어 있으므로 바르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철골구조의 접합 방식에는 일반볼트, 고력볼트, 용접접합 등이 있으며, 일반볼트는 진동이나 충격에 풀리기 쉬워 가설물이나 비내력벽 등 2차 부재에 주로 사용됩니다.
볼트 중심 간격에 관한 용어 중 응력 방향 또는 게이지라인 상의 볼트 중심 간격을 피치(Pitch)라고 하며,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는 게이지(Gauge)라고 부릅니다.
용접과 고력볼트를 병용할 때에는 시공 순서에 따라 하중 분담이 달라지는데, 용접을 먼저 완료한 후 고력볼트를 조이면 용접부의 강성이 커서 용접이 전단하중 전부를 단독으로 부담하게 됩니다.
볼트 중심 간격에 관한 용어 중 응력 방향 또는 게이지라인 상의 볼트 중심 간격을 피치(Pitch)라고 하며, 게이지라인 사이의 거리는 게이지(Gauge)라고 부릅니다.
용접과 고력볼트를 병용할 때에는 시공 순서에 따라 하중 분담이 달라지는데, 용접을 먼저 완료한 후 고력볼트를 조이면 용접부의 강성이 커서 용접이 전단하중 전부를 단독으로 부담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