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3회(2020) 50번]

시멘트 모르타르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모래의 입도는 바름 두께에 지장이 없는 한 큰 것으로 한다.
  2. ②콘크리트 천장 부위의 초벌바름 두께는 6 mm를 표준으로 하고, 전체 바름 두께는 15 mm 이하로 한다.
  3. ③초벌바름 후 충분히 건조시켜 균열을 발생시킨 후 고름질을 하고 재벌바름 한다.
  4. ④재료의 배합은 바탕에 가까운 바름층일수록 빈배합으로 하고, 정벌바름에 가까울수록 부배합으로 한다.
  5. ⑤바탕면은 적당히 물축이기를 하고, 면을 거칠게 해 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모르타르 미장공사 시 부착력을 확보하고 건조수축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바탕에 가까운 바름층일수록 시멘트 함량이 높은 부배합으로 하고, 바깥 표면인 정벌바름에 가까울수록 빈배합으로 시공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래의 입도: 모래 입자가 크면 공극률과 비표면적이 줄어 시멘트 페이스트 요구량이 적어지고 건조수축 균열을 줄이는 데 유리하므로, 바름 두께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입도가 큰 것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② 천장 부위 바름 두께: 천장은 처짐 및 탈락 위험이 있으므로 초벌바름 두께는 6 mm를 표준으로 하고, 전체 바름 두께는 15 mm 이하로 제한하여 하중 부담을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 ③ 초벌바름 건조 및 균열 유도: 초벌바름 후 충분히 건조시켜 바탕과의 초기 수축에 따른 균열을 미리 유도하고 발생시킨 뒤, 요철을 메우는 고름질과 재벌바름을 진행하는 것이 균열 억제 시공 원칙에 부합합니다.
  • ④ 재료 배합의 부빈도: 바탕에 가까운 초벌 층일수록 바탕면과의 부착 강도를 높이기 위해 시멘트 비율이 높은 부배합으로 시공하고, 바깥쪽 정벌바름으로 갈수록 건조수축 균열을 억제하기 위해 시멘트 비율이 적은 빈배합으로 시공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바탕면 준비: 모르타르의 수분이 건조한 바탕에 급격히 흡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적절한 물축이기를 해야 하며, 물리적 맞물림 효과로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면을 거칠게 처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시멘트 모르타르 미장공사는 바탕면 청소 및 물축이기, 초벌바름, 고름질, 재벌바름, 정벌바름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균열 방지와 부착력 확보를 위해 바름층 간의 수축률 차이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바탕에 가까운 층일수록 부배합으로 하여 부착력을 높이고, 표면층(정벌바름)으로 갈수록 빈배합으로 시공하여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 발생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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