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분류할 때 연결이 옳은 것은?
민법- ①등유 - 소비물
- ②황소 - 가분물
- ③자동차 - 집합물
- ④유명화가의 특정작품 - 대체물
- ⑤아편 - 융통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등유는 본래 용도에 따라 1회 사용하면 소모되는 물건이므로 소비물로 올바르게 연결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등유는 난방이나 연료 등의 용도로 사용하면 소모되어 다시 같은 용도로 쓸 수 없게 되므로 소비물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 ② 황소와 같은 살아있는 가축은 생체 상태에서 분할할 경우 성질이 변하고 가치가 현저히 훼손되므로 불가분물로 분류됩니다.
- ③ 자동차는 여러 부품이 결합하여 일체를 이루는 합성물(단일한 하나의 독립물)에 해당하며, 수량이나 집합 상태로 파악되는 집합물이 아닙니다.
- ④ 유명 화가의 특정 작품은 화가의 독창적인 개성이 반영된 유일무이한 물건으로 거래상 다른 물건으로 바꿀 수 없으므로 부대체물(특정물)에 해당합니다.
- ⑤ 아편은 법률상 소지 및 유통이 금지된 금지품이므로 사법상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불융통물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민법상 물건은 용도에 따른 소모 여부(소비물·비소비물), 물리적·경제적 분할 가능 여부(가분물·불가분물), 거래상 개성의 중요성(대체물·부대체물), 법률상 거래 가능 여부(융통물·불융통물) 등에 따라 구분됩니다. 소비물은 1회 사용으로 소멸하거나 본래 용도를 다하는 물건을 의미하며, 기름·음식물·금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하나의 독립된 물건으로서 구조상·기능상 결합된 기계나 차량 등은 합성물이며, 다수의 독립된 물건이 집합된 집합물과 구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