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8회(2025) 8번]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1. ①각각의 재무제표는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
  2. ②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
  3. ③재무제표는 동일한 문서에 포함되어 함께 공표되는 그 밖의 정보와 명확하게 구분되고 식별되어야 한다.
  4. ④재무제표 항목의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는 경우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비교금액도 재분류해야 한다.
  5. ⑤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한 경우가 아니라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되었다고 기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한 경우가 아니라면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되었다고 기재해서는 안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등 각각의 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에게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② 포괄손익계산서는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 부분과 기타포괄손익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하거나, 두 개의 보고서(별개의 손익계산서와 포괄손익계산서)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 ③ 재무제표는 사업보고서 등 동일한 문서에 함께 포함되어 공표되는 연차보고서의 다른 정보와 명확히 구분되고 식별될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④ 회계정보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는 경우,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전기 비교금액도 소급하여 재분류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⑤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한 경우가 아니라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되었다고 기재해서는 안 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 등으로 구성되며 전체 재무제표 내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K-IFRS를 준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는 그 준수 사실을 주석에 명시적으로 기재하여야 하며,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한 경우에만 준수 사실을 공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무정보의 비교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표시나 분류를 변경할 때는 실무적으로 적용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면 전기 비교금액도 재분류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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