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본사건물(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 원가모형 적용)을 ₩100,000에 취득하였다. (주)한국은 20×2년 초 동 건물에 대하여 ₩15,000을 지출하였고, 이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며, 동 지출로 인하여 건물의 잔존가치가 ₩3,000 증가하였다. (주)한국이 동 건물과 관련하여 20×2년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단, 손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 ①₩25,000
- ②₩26,000
- ③₩28,000
- ④₩29,000
- ⑤₩3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20×1년 말 장부금액 ₩75,000에 자본적 지출 ₩15,000을 더한 수정 장부금액 ₩90,000에서 증가된 잔존가치 ₩3,000을 차감한 뒤, 잔여 내용연수 3년으로 나누어 계산하면 ₩29,000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존의 연간 상각액인 ₩25,000만 반영하고 20×2년 초에 발생한 자본적 지출 및 잔존가치 증가 효과를 고려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② 자본적 지출 ₩15,000에서 증가된 잔존가치 ₩3,000을 뺀 순증가분 ₩12,000을 전체 내용연수 4년으로 나누어 기존 상각액에 단순 가산하는 등 잘못된 계산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 ③ 장부금액에 자본적 지출을 합산한 후 잔존가치 ₩3,000을 차감하지 않고 전체 지출액만을 기준으로 상각하거나 계산 과정에서 차감액을 누락한 경우 산출되는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④ 20×1년 말 장부금액 ₩75,000에 자본적 지출 ₩15,000을 더한 ₩90,000에서 변경된 잔존가치 ₩3,000을 뺀 ₩87,000을 잔여 내용연수 3년으로 나눈 ₩29,000이 정확한 20×2년 감가상각비입니다.
- ⑤ 20×2년 초 수정된 장부금액 ₩90,000에서 변경된 잔존가치 ₩3,000을 차감하지 않고 잔여 내용연수 3년으로 단순 배분할 경우 산출되는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유형자산 취득 이후 발생한 지출이 자산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여 자본적 지출로 처리되는 경우, 해당 금액은 기존 장부금액에 가산합니다.
이후 잔존가치나 내용연수의 변동 등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해당하므로 전진적 처리 방식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변경 시점의 수정된 장부금액에서 새로운 잔존가치를 차감한 감가상각대상금액을 잔여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이후 잔존가치나 내용연수의 변동 등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해당하므로 전진적 처리 방식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변경 시점의 수정된 장부금액에서 새로운 잔존가치를 차감한 감가상각대상금액을 잔여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