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건물(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없음, 정액법 상각)을 ₩100,000에 취득하고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였다. (주)한국은 투자부동산에 대해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동 건물에 대한 20×1년 말 공정가치는 ₩110,000이다. (주)한국은 20×2년 7월 1일 동 건물을 ₩90,000에 처분하였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20×1년도와 20×2년도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0×1년도 20×2년도 20×1년도 20×2년도
- ①₩10,000 증가 ₩20,000 감소
- ②₩10,000 증가 ₩10,000 감소
- ③₩10,000 증가 ₩10,000 증가
- ④₩20,000 증가 ₩20,000 감소
- ⑤₩20,000 증가 ₩10,000 증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므로 20×1년도에는 공정가치 상승분인 10,000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고, 20×2년도에는 직전 장부금액 110,000원의 건물을 90,000원에 처분하여 20,000원의 처분손실이 발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년도 평가이익 10,000원 증가 및 20×2년도 처분손실 20,000원 감소를 모두 올바르게 계산한 설명입니다. 공정가치모형에서는 감가상각비를 인식하지 않으므로 순손익 변동이 정확합니다.
- ② 20×2년도에 6개월 치 감가상각을 진행했거나 최초 취득원가와 단순 비교하여 손실을 10,000원으로 잘못 산정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20×2년도에 처분가액이 직전 장부금액보다 낮음에도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고 보았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20×1년도에 평가이익을 10,000원이 아닌 20,000원으로 과대계상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20×1년도 평가이익을 과대계상하고 20×2년도 처분손실 발생 상황을 이익 증가로 잘못 파악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투자부동산에 대해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경우 감가상각을 수행하지 않으며, 결산기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발생하는 변동분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20×1년도에는 기말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평가이익이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고, 내용연수에 걸친 감가상각비는 계상하지 않습니다.
20×2년도 처분 시점에도 중간 감가상각 없이 직전 장부금액과 처분가액의 차이를 전액 투자부동산처분손익으로 반영합니다.
따라서 20×1년도에는 기말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평가이익이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고, 내용연수에 걸친 감가상각비는 계상하지 않습니다.
20×2년도 처분 시점에도 중간 감가상각 없이 직전 장부금액과 처분가액의 차이를 전액 투자부동산처분손익으로 반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