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연 5%,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92,268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동 사채의 20×1년 말 장부금액이 ₩94,649인 경우,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①₩5,679
- ②₩6,625
- ③₩7,571
- ④₩8,518
- ⑤₩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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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20×1년 말 장부금액과 기초 장부금액의 차이에 액면이자(5,000원)를 더하면 20×1년도 이자비용은 7,381원이며, 이를 기초 발행가액으로 나누면 유효이자율은 8%입니다. 따라서 20×2년도 이자비용은 20×2년 기초 장부금액(94,649원)에 유효이자율 8%를 곱한 7,571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효이자율 약 6% 수준을 기초 장부금액에 적용하였을 때 도출되는 금액으로, 본 문항의 유효이자율인 8%를 반영하지 못하여 잘못되었습니다.
- ② 유효이자율 약 7%를 적용하거나 상각액 산정 시 표시이자의 차감을 누락하여 왜곡된 계산 결과이므로 틀렸습니다.
- ③ 20×1년도 이자비용이 7,381원(장부금액 증가분 2,381원 + 액면이자 5,000원)이므로 유효이자율은 8%입니다. 이를 20×2년 기초 장부금액 94,649원에 곱하면 원이 도출되어 정답입니다.
- ④ 유효이자율을 9%로 잘못 산정하여 계산했거나 상각액을 이중으로 가산했을 때 나타나는 금액으로 오답입니다.
- ⑤ 유효이자율을 10%로 과대 계상하여 20×2년 기초 장부금액에 곱한 수치이므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인식합니다.
기말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당기 유효이자비용을 가산하고 지급된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연속하는 두 기간의 장부금액과 표시이자를 통해 유효이자율을 도출한 후, 차기 기초 장부금액에 해당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차기 이자비용을 산정합니다.
기말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당기 유효이자비용을 가산하고 지급된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연속하는 두 기간의 장부금액과 표시이자를 통해 유효이자율을 도출한 후, 차기 기초 장부금액에 해당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차기 이자비용을 산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