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초 자본총계는 ₩500,000이다. 20×1년 중 다음과 같은 거래가 발생하였다고 할 때, 20×1년 말 자본총계는?
회계원리○ 보통주 10주(주당 액면금액 ₩1,000)를 주당 ₩2,000에 발행하여 전액 납입받았으며, 주식발행비 ₩3,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 보통주 20주(주당 액면금액 ₩1,000)를 주당 ₩900에 매입하여 소각하였다.
- ①₩490,000
- ②₩497,000
- ③₩499,000
- ④₩500,000
- ⑤₩502,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유상증자로 인한 현금 순유입액 17,000원(20,000원 - 3,000원)과 주식 소각 대가로 유출된 현금 18,000원을 반영하면 자본총계는 순 1,000원 감소하므로 20×1년 말 자본총계는 499,00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자로 인한 순유입액 17,000원의 증가 효과를 누락하거나 감자 유출액만을 과대 차감하여 계산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② 주식발행비용 3,000원을 납입금에서 차감하지 않고 이중으로 차감하는 등 가감 계산에 오류가 발생한 금액입니다.
- ③ 신주 발행에 따른 순유입액 17,000원이 증가하고 주식 소각에 따른 유출액 18,000원이 감소하여, 기초 자본 500,000원에서 순감소액 1,000원을 차감한 올바른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 ④ 증자 효과와 소각 효과의 자본 변동액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기초 자본총계와 같다고 본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⑤ 주식 소각 대가 유출액(18,000원)을 차감하지 않고 반대로 가산하여 계산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자본의 변동은 자산과 부채의 순유입·순유출을 통해 파악하면 분개 없이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시 주식발행초과금과 주식발행비용은 자본잉여금 항목에서 가감되므로, 순수하게 유입된 현금 순액만큼 자본총계가 증가합니다.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은 자본금과 감자차익 등의 계정 간 이동을 수반하지만, 자본총계 전체로 보면 취득 및 소각을 위해 유출된 대가(현금)만큼만 감소합니다.
유상증자 시 주식발행초과금과 주식발행비용은 자본잉여금 항목에서 가감되므로, 순수하게 유입된 현금 순액만큼 자본총계가 증가합니다.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은 자본금과 감자차익 등의 계정 간 이동을 수반하지만, 자본총계 전체로 보면 취득 및 소각을 위해 유출된 대가(현금)만큼만 감소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