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기초 제품은 없고, 당기 제품 생산수량은 2,000단위이다. 20×1년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는 ₩200이고, 총고정제조간접원가는 ₩600,000이다. 20×1년 전부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보다 ₩120,000 더 많은 경우, 20×1년 제품 판매수량은? (단, 기초와 기말 재공품은 없다.)
회계원리- ①1,400단위
- ②1,500단위
- ③1,600단위
- ④1,760단위
- ⑤1,860단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와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차이로 결정됩니다.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가 300원이므로 이익 차이 120,000원에서 도출되는 기말재고는 400단위이며, 생산량 2,000단위에서 이를 차감한 판매수량은 1,600단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말재고가 600단위일 때 산출되는 수량으로,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인 120,000원을 단위당 고정원가인 300원이 아닌 변동제조간접원가 200원으로 잘못 나누어 계산한 오답입니다.
- ② 기말재고가 500단위 남았다고 잘못 계산한 경우이며,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액 계산 오류에서 비롯된 오답입니다.
- ③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총고정제조간접원가 600,000원을 생산량 2,000단위로 나눈 300원입니다. 기초제품이 없으므로 이익 차이 120,000원은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이며, 이를 300원으로 나누면 기말재고 수량은 400단위가 됩니다. 따라서 판매수량은 생산량 2,000단위에서 400단위를 차감한 1,600단위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④ 단위당 제조간접원가 합계인 500원을 이익 차이 조정에 잘못 적용하거나 계산상 착오를 범하여 유도된 수량입니다.
- ⑤ 기말재고 수량을 140단위로 잘못 산정했을 때 도출되는 수량으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전부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제품원가에 포함하지만, 변동원가계산은 이를 발생 즉시 기간비용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에서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차감한 금액과 같습니다.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는 두 방법 모두 제품원가로 처리되므로 영업이익 차이 계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