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구조체의 누수균열 보수용 주입재가 아닌 것은?
- ①합성고무계 폴리머 겔
- ②벤토나이트 겔
- ③수계 아크릴 겔
- ④친수성 에폭시 수지계
- ⑤폴리(발포) 우레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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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벤토나이트는 점토광물 계열로서 주로 차수벽이나 지하 외벽의 방수 시트 등으로 활용되는 재료이며, 콘크리트 구조체 균열 내부에 밀실하게 주입하여 누수를 차단하는 주입재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합성고무계 겔은 점착성과 유연성이 우수하여 거동이 발생하는 누수 균열 부위의 주입 보수재로 널리 사용됩니다.
- ② 벤토나이트는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는 점토계 광물로 지하 외벽 등의 방수판이나 차수 시트 재료로 사용되며, 콘크리트 누수균열에 주입하는 주입재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③ 아크릴 겔은 친수성이면서 점도가 낮아 콘크리트 미세 균열 내부까지 원활하게 침투하는 유효한 주입재입니다.
- ④ 친수성 에폭시는 습윤 상태의 콘크리트 면에서도 경화 및 부착력이 유지되므로 누수 부위 보수 주입재로 적합합니다.
- ⑤ 발포 우레탄은 물과 접촉 시 급격히 부풀어 오르며 팽창하므로 누수 압력이 있는 부위의 지수용 주입재로 흔히 쓰입니다.
관련 개념
콘크리트 구조물의 누수균열 보수는 물의 침입을 차단하고 구조체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균열 부위에 수밀성과 신축성을 지닌 재료를 주입하는 공법입니다. 보수용 주입재로는 물과 반응하여 팽창하거나 겔(Gel) 상태로 경화하는 수지계 및 고무계 유기 재료가 주로 활용됩니다. 반면 점토 광물 계열의 재료는 주로 기초 및 지하 외벽의 차수벽이나 방수 시트 형태로 사용되며 주입 보수재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