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8회(2025) 57번]

천장판의 이음이 밀착되어 우수한 방음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립형 경량천장 공법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A-Bar공법
  2. ②I-Bar공법
  3. ③L-Bar공법
  4. ④M-Bar공법
  5. ⑤T-Bar공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M-Bar를 활용한 경량철골 천장틀 시공은 천장틀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매립형(은폐형) 공법으로, 천장판을 나사못 등으로 바에 직접 밀착 고정하므로 이음부가 촘촘하여 우수한 방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량철골 천장틀의 표준 공법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명칭이거나 주로 금속 천장판(스팬드럴 등)의 특수 고정 철물로 쓰이는 방식이므로, 보드류를 밀착 시공하는 일반적인 매립형 경량천장 공법과 거리가 멀다.
  • ② 일반적인 경량철골 천장틀의 주요 공법 분류에 쓰이지 않는 명칭으로, 보드류 이음을 밀착시켜 방음 성능을 확보하는 매립형 천장틀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주로 벽체와 천장이 만나는 가장자리 부위를 마감하는 몰딩(반자돌림대) 부재의 형태를 뜻하며, 천장 중앙부의 판재를 지지하는 주된 매립형 천장틀 공법이 아니다.
  • ④ 캐링채널에 M자형 단면의 경량철골 바를 고정하고 그 밑면에 천장판을 나사못 등으로 밀착 부착하는 은폐형(매립형) 공법으로, 판재 간 이음부가 밀착되어 방음 및 차음 효과가 우수하므로 정답이다.
  • ⑤ T자형 단면의 바를 격자로 설치하고 그 위에 천장판을 얹어 놓는 노출형 공법으로, 시공과 해체·보수는 용이하지만 부재가 노출되고 판재가 고정되지 않아 밀착 및 방음 효과는 매립형보다 떨어진다.

관련 개념

경량철골 천장틀 공법은 천장틀 부재의 노출 여부에 따라 매립형(은폐형), 반매립형, 노출형으로 구분된다.
매립형인 M-Bar 방식은 캐링채널 하부에 M자 단면의 바를 클립으로 고정한 뒤 나사못으로 석고보드나 흡음텍스 등을 부착하므로, 마감 후 철골 부재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기밀성과 차음성이 뛰어나다.
반면 노출형인 T-Bar 방식은 격자형 틀 위에 마감재를 얹어 시공하므로 기밀성은 다소 떨어지나 시공 속도가 빠르고 천장 내부 설비의 점검 및 보수가 편리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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