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0%,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발행하였다. 사채의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이 연 12%인 경우, (주)한국이 동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 시 보유기간 동안 인식할 이자비용 총액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10% | 12% | 10% | 12% | |
| 3 | 0.7513 | 0.7118 | 2.4869 | 2.4018 |
- ①₩251,980
- ②₩300,000
- ③₩311,980
- ④₩348,020
- ⑤₩36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사채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은 총 현금유출액인 1,300,000원에서 최초 사채 발행금액인 951,980원을 차감한 348,020원입니다. 이는 3년간의 표시이자 총액 300,000원에 사채할인발행차금 48,020원을 합산한 결과와 같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할인발행차금을 표시이자 합계액에 더하지 않고 오히려 차감하여 계산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② 3년 동안 지급하는 액면표시이자 합계액만 고려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반영하지 않아 틀립니다.
- ③ 현가계수를 잘못 적용하거나 계산상 오류가 발생한 수치입니다.
- ④ 사채 발행금액인 951,980원과 총 현금유출액인 1,300,000원의 차액(또는 3년간 표시이자 300,000원에 할인발행차금 48,020원을 더한 금액)과 일치하여 옳습니다.
- ⑤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 12%를 단순 적용하여 3년간 곱한 잘못된 계산입니다.
관련 개념
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은 만기까지 지급하는 표시이자 합계액에 사채할인발행차금 총액을 가산하여 산출합니다.
이는 사채 발행자가 만기까지 유출하는 총 현금흐름(원금 상환액과 표시이자 지급액의 합계)에서 최초 사채 발행 시 유입된 순발행금액을 차감한 금액과 항상 일치합니다.
따라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매기 상각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총 현금유출액과 발행금액의 차이를 통해 만기까지의 총이자비용을 신속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채 발행자가 만기까지 유출하는 총 현금흐름(원금 상환액과 표시이자 지급액의 합계)에서 최초 사채 발행 시 유입된 순발행금액을 차감한 금액과 항상 일치합니다.
따라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매기 상각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총 현금유출액과 발행금액의 차이를 통해 만기까지의 총이자비용을 신속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