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중 발생한 거래 및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15,000일 때,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회계원리○ 6월 1일: 당기 외상매출한 매출채권 ₩8,5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 7월 1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12월 31일: 기말 매출채권 전체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10,000이다.
- ①₩1,000
- ②₩1,500
- ③₩2,000
- ④₩2,500
- ⑤₩3,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손실충당금 계정의 기초 잔액을 라 할 때, 의 관계가 성립하므로 기초 손실충당금은 ₩2,5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초 잔액이 ₩1,000이라면 기말 손실충당금 ₩10,000을 맞추기 위해 인식해야 할 손상차손이 ₩16,500이 되므로 지문의 손상차손 ₩15,000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기초 잔액이 ₩1,500인 경우 기말 설정 시 계상되는 손상차손은 ₩16,000이 되므로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 ③ 기초 잔액이 ₩2,000인 경우 기말에 필요한 손상차손 추가 계상액은 ₩15,500이 되므로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④ 기초 잔액 에서 회수불능 제거액 ₩8,500을 빼고 회수액 ₩1,000을 더한 뒤 당기 손상차손 ₩15,000을 반영하면 기말 잔액 ₩10,000이 되므로, 원으로 올바른 금액입니다.
- ⑤ 기초 잔액이 ₩3,000이라면 기말 필요한 손상차손 금액이 ₩14,500이 되어 주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관련 개념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 계정은 대변 잔액 항목으로, 기초 잔액에서 당기 대손발생액(제거액)을 차감하고 대손회수액을 가산하여 조정 전 잔액을 구합니다. 기말에 필요한 손실충당금 잔액(기대신용손실액)과 조정 전 잔액의 차이를 당기 손상차손(대손상각비)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따라서 역산 관계식 을 세워 기초 잔액 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