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벽돌 등의 면에 띠장, 문틀 등의 부재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철물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코펜하겐 리브(Copenhagen Rib)
- ②도어홀더(Door Holder)
- ③멀리온(Mullion)
- ④익스팬션 볼트(Expansion Bolt)
- ⑤세팅블록(Setting Block)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콘크리트나 벽돌과 같이 이미 굳은 구조체 면에 구멍을 뚫고 삽입한 후 팽창시켜 띠장, 창문틀 등의 부재를 견고하게 고정하는 철물은 익스팬션 볼트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코펜하겐 리브는 두꺼운 판자에 리브 가공을 하여 강당이나 극장 등의 벽면에 붙여 음향 조절 및 장식 효과를 내는 목재 음향 마감재이므로 구조체 고정용 철물이 아닙니다.
- ② 도어홀더는 열린 문을 일정한 위치에 고정해 두거나 벽체와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이나 벽에 설치하는 창호 철물이므로 골조면에 부재를 부착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 ③ 멀리온은 커튼월이나 넓은 개구부의 창문 사이에서 풍압을 지지하고 유리를 분할하기 위해 설치하는 수직 부재(선대)이므로 면에 부재를 고정하는 철물이 아닙니다.
- ④ 익스팬션 볼트는 콘크리트나 조적벽에 천공 후 삽입하여 끝부분을 팽창시켜 고정력을 얻는 철물로, 띠장이나 창문틀 등의 부재를 바탕면에 단단히 고정하는 데 사용되므로 적절합니다.
- ⑤ 세팅블록은 창틀 하부에 유리를 끼울 때 유리의 자중을 지지하고 새시 프레임과의 직접적인 접촉 및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받쳐주는 완충 부재이므로 구조체 고정 철물과 무관합니다.
관련 개념
익스팬션 볼트(expansion bolt) 또는 팽창 앵커볼트는 콘크리트, 벽돌 등 경질의 바탕면에 구멍을 뚫고 삽입한 뒤, 볼트를 조여 끝부분 슬리브나 쐐기를 팽창시킴으로써 마찰력으로 부재를 견고하게 고정하는 철물입니다.
창호공사나 내·외장 마감공사에서 문틀, 창틀, 띠장, 반자틀 등을 구조체에 정착시킬 때 널리 쓰입니다.
반면 창호 철물, 음향 마감재, 유리 지지 부재 등은 각기 고유한 사용 부위와 기능이 구분되어 있으므로 용도별 철물 및 부재의 특성을 정확히 구별해야 합니다.
창호공사나 내·외장 마감공사에서 문틀, 창틀, 띠장, 반자틀 등을 구조체에 정착시킬 때 널리 쓰입니다.
반면 창호 철물, 음향 마감재, 유리 지지 부재 등은 각기 고유한 사용 부위와 기능이 구분되어 있으므로 용도별 철물 및 부재의 특성을 정확히 구별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