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5년 37번]

선박회사가 발급하는 서류가 아닌 것은?
영어
  1. ①Bill of Lading
  2. ②Shipping Request
  3. ③Booking List
  4. ④Delivery Ord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선적의뢰서(Shipping Request)는 선박회사가 아니라 화주(송하인)가 운송인인 선박회사에 화물 운송을 의탁하기 위해 작성하여 교부하는 서류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하증권은 선박회사가 운송물을 수령 또는 선적했음을 인증하고 목적지에서 권리자에게 인도할 것을 약속하며 화주에게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므로 선박회사가 발급하는 서류에 해당합니다.
  • ② 선적의뢰서는 화주(송하인)가 선박회사에 특정 화물의 선적을 공식적으로 위탁 및 요청하기 위해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는 서류이므로 선박회사가 발급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 ③ 선복예약목록은 화주들의 선적 신청을 바탕으로 선박회사가 선박 내 적재 공간을 배분하고 관리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작성하는 서류입니다.
  • ④ 화물인도지시서는 양륙항에서 정당한 선하증권 원본을 회수한 선박회사가 보세창고나 양륙지 보관인에게 화물 인도를 승인하며 발행하는 서류입니다.

관련 개념

해상 운송에서 서류는 발행 주체에 따라 송하인(화주)이 작성하는 서류와 운송인(선박회사)이 발행하는 서류로 구분됩니다.
화주는 선복 예약 후 운송을 위탁하기 위해 선적의뢰서 등의 요청 서류를 선박회사에 제출합니다.
선박회사는 화물을 수령하거나 선적한 후 선하증권을 교부하며, 양륙지에서는 선하증권과 상환하여 화물인도지시서를 발행해 화물 인도를 지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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