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5년 38번]

적하(loading) 시 필요한 서류가 아닌 것은?
영어
  1. ①Hatch List
  2. ②Stuffing List
  3. ③Palletizing Report
  4. ④Final Outturn & Exception Repor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최종 양하 및 사고 보고서(Final Outturn & Exception Report)는 목적항에서 화물을 양하(Discharging)한 뒤 화물의 수량 부족이나 손상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작성하는 서류이므로 적하 단계에 필요한 서류가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치 목록은 본선의 각 선창별로 적재된 화물의 명세를 기록한 문서로 적하 작업 시 작성 및 활용됩니다.
  • ② 스터핑 목록은 컨테이너 내부에 화물을 채워 넣는 적입 작업 시 작성되는 명세서로 적하 준비 과정에 사용됩니다.
  • ③ 파레트 보고서는 화물을 파레트 단위로 적재하여 본선에 선적할 때 화물 상태와 수량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되는 적하 관련 서류입니다.
  • ④ 최종 양하 및 사고 보고서는 목적항에서 화물을 모두 내린 후 이상 유무와 최종 양하 결과를 집계하여 작성하는 양하 단계의 서류입니다.

관련 개념

해상 운송에서 적하(Loading) 단계는 화물을 본선에 싣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화물의 선창별 배치 상태를 나타내는 목록이나 컨테이너 적입 내역서 등이 사용됩니다.
반면 양하(Discharging) 단계는 목적항에 도착하여 본선에서 화물을 내리는 과정으로, 실제 양하된 화물의 수량과 손상 유무를 점검하는 절차가 수반됩니다.
따라서 적하 관련 서류와 양하 작업 완료 후 작성되는 보고서의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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