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안 페리선(부산 및 인천 ↔ 제주)에서 주로 사용하는 하역 방식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RO/RO 방식
- ②FO/FO 방식
- ③LO/LO 방식
- ④Feeder 방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국내 연안 페리선(카훼리선)은 차량과 트레일러가 선박의 램프를 이용해 직접 자력으로 승·하선하는 RO/RO(Roll-on/Roll-off) 하역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박의 램프를 통해 바퀴 달린 차량이나 트레일러가 직접 굴러 들어오고 나가는 방식입니다. 연안 여객선 및 카훼리선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트레일러를 신속하게 선적 및 양하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므로 정답입니다.
- ② Float-on/Float-off는 주로 반잠수식 운반선에서 부유식 구조물이나 소형 선박을 싣고 내릴 때 사용하는 방식으로, 연안 페리선의 일반 화물 하역 방식과는 무관합니다.
- ③ Lift-on/Lift-off는 갠트리 크레인이나 본선 기중기를 이용해 화물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적재·양하하는 방식으로, 주로 일반 컨테이너 전용선에서 사용됩니다.
- ④ 피더는 하역 방식의 분류가 아니라 대형 모선이 기항하지 않는 지선 항만 간을 연결해 화물을 실어 나르는 환적 운송 형태(또는 피더선)를 뜻합니다.
관련 개념
RO/RO(Roll-on/Roll-off) 방식은 크레인 없이 차량이나 트레일러가 선박 경사판(Ramp)을 통해 스스로 싣고 내리는 하역 체계입니다.
하역 작업이 신속하고 화물 손상이 적어 여객과 차량, 컨테이너 화물트럭을 동시에 수송하는 연안 카훼리선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일반 컨테이너선에서 주로 쓰이는 기중기 기반의 수직 하역 방식(LO/LO)과는 하역 설비 및 속도 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하역 작업이 신속하고 화물 손상이 적어 여객과 차량, 컨테이너 화물트럭을 동시에 수송하는 연안 카훼리선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일반 컨테이너선에서 주로 쓰이는 기중기 기반의 수직 하역 방식(LO/LO)과는 하역 설비 및 속도 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