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9년 24번]

위험화물을 적입한 컨테이너의 선박적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선적에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선장의 허가를 얻은 후에 선적하여야 한다.
  2. ②컨테이너를 상호격리 없이 특정장소에 모아서 적재하여야 한다.
  3. ③위험화물 적화목록에 구분하여 기재하여야 한다.
  4. ④검수 시 내용물에 의하여 신체상 유해를 당할 수 있으므로 안전장구를 준비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위험화물 컨테이너는 성질이 상이한 물질 간의 화학 반응이나 화재·폭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규정된 격리(Segregation)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여 적재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위험화물 선적 시에는 위험물 운송 서류와 안전 검사증 등 제반 서류를 완비하고 선장의 사전 승인과 지휘 하에 선적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② 위험화물은 상호 접촉 시 유독가스 방출, 화재, 폭발 등의 위험이 따르므로 위험 등급 및 상호 반응성에 따라 규정된 거리와 격벽으로 철저히 격리하여 적재해야 합니다. 따라서 격리 없이 특정 장소에 모아서 적재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③ 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을 위하여 선박 내에 적재된 위험물은 일반 화물과 명확히 구분하여 위험물 적화목록(Dangerous Cargo Manifest)과 적부도에 상세히 기재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④ 위험물 컨테이너 취급 및 검수 작업 시 유독성 물질이나 가스의 누출로 인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방독면, 안전장갑 등 보호구를 철저히 착용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위험화물을 적입한 컨테이너는 선박 적재 시 국제해사기구의 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과 관련 안전기준에 따라 엄격한 안전 관리가 요구됩니다.
성질이 다른 위험물 간의 화학반응, 화재 및 폭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위험 등급별로 정해진 격리(Segregation) 기준에 맞추어 분리 적재해야 합니다.
또한 선내 위험물 적화목록에 등급 및 격리 상태를 명확히 기재하여 사고 발생 시 비상 대응이 즉각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