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9년 25번]

검수사가 부두나 부선(barge) 작업 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부두에 높이 쌓인 화물 확인을 위해서는 지게차를 직접 조작하여 확인하도록 한다.
  2. ②부선 간 이동시에는 부선이 경사하기 전에 빨리 뛰어서 이동한다.
  3. ③자동차에 화물 적재 시에는 갑작스런 차량의 전ㆍ후진 추돌에 유의해야 한다.
  4. ④부선에 적재된 화물 위로 이동할 때는 항상 화물사이로 이동하도록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항만 하역 및 검수 현장에서는 화물차량 주변 작업 시 사각지대나 급작스러운 차량 이동으로 인한 충돌·협착 위험이 크므로 전·후진 추돌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수사는 하역 장비 운전 자격이나 권한 없이 지게차를 임의로 조작해서는 안 되며, 높이 쌓인 화물을 확인할 때는 안전한 점검 통로나 하역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야 합니다.
  • ② 요동치는 부선 사이를 뛰어넘는 행위는 실족으로 인한 해상 추락이나 선체 간 협착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한 건널판(발판)을 이용하거나 선박이 안전하게 접현된 상태에서 이동해야 합니다.
  • ③ 트럭 등 운송 차량에 화물을 적재하거나 하역할 때에는 사각지대 및 운전자의 예기치 못한 전·후진 조작으로 인한 충돌 및 끼임 사고 위험이 크므로 항상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 ④ 부선에 적재된 화물 틈새로 통행할 경우 화물의 붕괴나 전도, 틈새 끼임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지정된 안전 통로를 통해서만 이동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항만 및 부선(barge) 현장은 중장비, 대형 차량, 크레인 화물이 수시로 이동하는 고위험 작업 구역입니다.
검수사는 본연의 검수 업무 범위를 준수해야 하며, 지게차 등 하역 장비를 무단으로 조작하거나 화물 틈새 및 위험 구역에 진입해서는 안 됩니다.
추락, 낙하, 협착 및 차량 충돌 위험에 항상 대비하여 지정된 안전 통로와 안전 보호구를 필히 착용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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