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2년 24번]

일반 화물의 현재 적요에 사용되는 용어 중 잘못 연결된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Clogged - 밀폐된 것
  2. ②Moulded - 곰팡이 쓴 것
  3. ③Pushed - 우그러진 것
  4. ④Spoiled - 쏟아진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Spoiled는 화물이 상하거나 변질된(부패한) 상태를 의미하며, 화물이 밖으로 쏟아진 상태를 나타내는 올바른 적요 용어는 Spilled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logged는 구멍이나 관, 틈 등이 막히거나 밀폐된 상태를 나타내는 적요 용어로 올바르게 연결되었다.
  • ② Moulded는 습기나 결로 등으로 인해 화물 표면이나 포장에 곰팡이가 핀 상태를 뜻하는 적요 용어로 올바르게 연결되었다.
  • ③ Pushed는 외부의 하중이나 물리적 압력을 받아 안쪽으로 밀려 눌리거나 우그러진 상태를 의미하는 적요 용어로 올바르게 연결되었다.
  • ④ Spoiled는 화물이 부패하거나 변질되어 상한 상태를 뜻하며, 내용물이 밖으로 쏟아진 것은 Spilled라고 기재해야 하므로 잘못 연결되었다.

관련 개념

검수 실무에서 검수표(Tally Sheet)의 적요(Remarks)란은 화물의 외관 상태, 손상 여부 및 포장 이상 등을 기록하여 향후 사고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는 핵심 근거로 활용된다.
화물이 손상되거나 변질된 상태는 그 원인과 양상에 따라 세부적인 영문 적요 용어로 표준화되어 기재된다.
예를 들어 내용물이 밖으로 쏟아지거나 유출된 상태는 Spilled로 기재하며, 화물이 부패하거나 변질된 상태는 Spoiled로 구분하여 기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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