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5년 31번]

자동차 검수 적요에서 “우측 뒤쪽 문짝이 부풀었음” 을 바르게 옮긴 것은?
영어
  1. ①Right rear door a point chafed.
  2. ②Right rear door bulged out.
  3. ③Right rear door broken off.
  4. ④Right rear door panel ben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부풀다, 불룩해지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표현은 bulge out이므로, '우측 뒤쪽 문짝이 부풀었음'을 올바르게 옮긴 것은 해당 표현을 사용한 선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hafed 표현은 마찰이나 쓸림으로 인해 표면이 닳거나 벗겨진 상태를 뜻하므로 부풀어 오른 상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bulged out은 밖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오거나 부푼 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표현이므로 주어진 우리말 설명과 의미가 부합합니다.
  • ③ broken off 표현은 부품의 일부가 깨지거나 부러져 떨어져 나간 상태를 의미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bent 표현은 패널이 물리적인 힘을 받아 꺾이거나 휘어진 상태를 뜻하므로 부푼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검수 업무에서 자동차 및 화물의 외관 결함을 기록하는 적요 영어 표현은 손상 형태별 표준 용어를 정확히 숙지해야 합니다.
물체나 표면이 밖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오거나 부푼 상태는 bulge out(부풀다, 불룩해지다)을 사용합니다.
반면 쓸림이나 마찰 손상은 chafed, 꺾이거나 휘어짐은 bent, 부러짐이나 탈락은 broken off 등의 상태 표현을 구분하여 씁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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