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15년 36번]

컨테이너 수출화물의 서류흐름으로 옳은 것은?

ㄱ: dock receipt ㄴ: 화물의 booking ㄷ: manifest ㄹ: B/L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ㄱ → ㄴ → ㄷ → ㄹ
  2. ②ㄱ → ㄴ → ㄹ → ㄷ
  3. ③ㄴ → ㄱ → ㄹ → ㄷ
  4. ④ㄷ → ㄱ → ㄴ →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컨테이너 수출화물은 선복 예약(Booking) 후 화물 반입 시 부두수취증(D/R)을 받고, 선적 완료 후 이를 제시하여 선하증권(B/L)을 발급받으며, 최종적으로 B/L 내용을 종합하여 적하목록(Manifest)이 작성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두수취증이 선복 예약보다 먼저 제시되었고 적하목록이 선하증권보다 앞서 배치되어 전체적인 운송 서류 흐름 순서에 맞지 않습니다.
  • ② 화물을 야드에 반입하여 부두수취증을 발급받기 전에 선사에 선복을 요청하는 예약 절차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잘못되었습니다.
  • ③ 선복 예약 후 화물 반입에 따른 부두수취증 수령, 이를 바탕으로 한 선하증권 발행, 최종 B/L을 기초로 한 적하목록 작성으로 이어지는 정당한 서류 흐름 순서입니다.
  • ④ B/L을 종합하여 작성되는 최종 서류인 적하목록이 가장 앞서 등장하고 예약이 중간에 배치되어 서류의 발생 및 제출 순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수출 운송은 송하인이 선박회사에 선복을 예약(Booking)하는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이후 컨테이너 야드(CY) 또는 CFS에 화물을 반입하면 터미널로부터 부두수취증(D/R)을 교부받고, 선적 완료 후 이를 선사에 제출하여 선하증권(B/L)을 교부받습니다.
선박회사는 발행된 B/L 내역을 집계하여 선적 화물의 전체 명세서인 적하목록(Manifest)을 작성하고 출항지 세관 등에 제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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