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설치된 데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Thomson 방식"은 붐 부분이 화물의 흔들림을 방지하는 특수 구조로 되어 있다.
- ②"Velle 방식"은 일반 화물용 가이리스(Guyless) 방식이며 데릭 붐의 진출각은 130° 정도이다.
- ③"K-7 방식"은 1개로 연결된 좌우 스윙가이의 변화를 평형추의 상하이동 또는 스프링으로 신축하는 2-토핑(Two-topping)방식이다.
- ④"Hallen 방식"은 2조의 토핑 리프트를 포함한 가이리스(Guyless) 하역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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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K-7 방식 데릭은 1개의 토핑 와이어를 사용하고, 좌우 일체형 스윙가이의 길이 변화를 평형추나 스프링으로 조절하는 1-토핑(Single-topping)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Thomson 방식은 붐 헤드에 T자형 크로스바 등을 배치하여 와이어 간격을 확보함으로써 화물의 선회 및 흔들림을 억제하는 방진 구조를 갖추고 있으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Velle 방식은 별도의 가이 와이어 없이 토핑 리프트로 선회와 기복을 동시에 제어하는 가이리스 방식이며, 붐의 진출 선회각이 약 130°~140° 범위로 넓어 일반 화물 하역에 적합하므로 맞습니다.
- ③ K-7 방식은 좌우로 이어진 하나의 스윙가이 변화를 평형추나 스프링으로 흡수·조절하는 대표적인 1-토핑(Single-topping) 방식입니다. 2-토핑 방식이라고 기술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Hallen 방식은 마스트의 아웃리거에서 유도되는 2조의 토핑 리프트를 통해 붐의 권상·권하 및 선회 동작을 제어하는 대표적인 가이리스 하역 시스템이 맞습니다.
관련 개념
선박의 데릭(Derrick) 장치는 재래식 화물선 등에서 화물을 양·적하하기 위해 사용되는 양화 설비입니다.
가이의 조작 방식과 토핑 와이어 수에 따라 가이리스 방식(Hallen, Velle 등)과 단일 토핑 방식(K-7 등), 특수 방진 구조를 갖춘 방식(Thomson 등)으로 분류됩니다.
각 형식별 붐의 지지 구조, 와이어 구성(1-토핑 또는 2-토핑), 스윙 제어 메커니즘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이의 조작 방식과 토핑 와이어 수에 따라 가이리스 방식(Hallen, Velle 등)과 단일 토핑 방식(K-7 등), 특수 방진 구조를 갖춘 방식(Thomson 등)으로 분류됩니다.
각 형식별 붐의 지지 구조, 와이어 구성(1-토핑 또는 2-토핑), 스윙 제어 메커니즘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