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어- ①WWD: days during which work can be carried out without weather interference preventing the work
- ②dead freight: the amount paid by a charterer for that part of the vessel's capacity which he does not occupy although he has contracted for it
- ③congestion surcharge: a basic freight for the cargo bound for the congested port
- ④LASH: a system of loading barge that can be carried on board ocean ships to avoid port handling of fr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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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체선할증료(Congestion Surcharge)는 항만 혼잡으로 인한 대기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기본운임에 덧붙여 징수하는 부대비용(할증료)이므로, 기본운임(basic freight)으로 정의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WWD(Weather Working Days, 기상양호작업일)는 기상 악화로 인한 하역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작업이 가능한 날을 의미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부절운임(Dead Freight)은 용선자가 계약한 적재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선복의 빈 공간에 대해 운송인에게 지급해야 하는 운임이므로 정확한 정의입니다.
- ③ 체선할증료(Congestion Surcharge)는 혼잡한 항만으로 향하는 화물에 부과되는 '기본운임(basic freight)'이 아니라, 선박 대기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기본운임에 덧붙여 부과하는 '할증료(additional charge/surcharge)'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④ LASH선(Lighter Aboard Ship)은 바지선에 화물을 실은 채로 모선에 적재 및 운송하여 항만 하역 지연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뜻하므로 맞습니다.
관련 개념
해운 물류에서는 기본운임(Basic Freight) 외에도 항만의 운영 여건이나 해상 조건에 따라 다양한 할증료(Surcharge)가 부과됩니다. 체선할증료는 양하지의 정체로 선박이 대기해야 할 때 선사의 체선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기본운임에 덧붙여 청구하는 추가 운임입니다. 반면 WWD나 부절운임, 바지 운송선(LASH) 등은 용선계약 및 화물 선적 운용 방식과 관련된 핵심 실무 용어들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