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복원성 및 감항성을 향상시키는 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①건현(Free board)의 길이를 감소시킨다.
- ②운항 시 선저 밸러스트 탱크의 평형수는 가득 채운다.
- ③선수 선미 외판에 플레어(Flare)를 준다.
- ④선박 설계 시 선폭을 증대시킨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건현은 선박의 예비부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므로 건현을 감소시키면 예비부력이 줄어들어 복원성과 감항성이 오히려 저하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현을 감소시키면 수면 위 선체 용적인 예비부력이 줄어들고 외력이나 파도에 의해 갑판 침수가 쉽게 발생하므로, 대경사각 복원성과 감항성이 저하됩니다.
- ② 이중저 밸러스트 탱크를 만재하면 선체 전체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메타센터 높이를 크게 확보할 수 있고, 액체 이동에 따른 자유표면효과를 제거하여 복원성을 향상시킵니다.
- ③ 선수와 선미 외판이 상부로 갈수록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플레어 형상을 취하면 선체가 파도에 잠길 때 부력이 급격히 증가하여 파랑 충격을 완화하고 갑판 해수 유입을 방지합니다.
- ④ 선폭을 증가시키면 수선면 2차 모멘트가 커져 메타센터 반경 과 초기 메타센터 높이 이 증가하므로 횡복원성이 증대됩니다.
관련 개념
복원성은 선박이 외력에 의해 기울어졌을 때 원래의 직립 상태로 되돌아오려는 성질이며, 감항성은 안전하게 항해를 수행할 수 있는 선박의 구조적·역학적 능력을 의미합니다.
건현은 만재흘수선에서 건현갑판 상면까지의 수직 거리로 선박의 예비부력을 나타내는 직접적인 척도입니다.
선박의 복원성과 감항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예비부력 확보, 선폭 설계에 따른 횡메타센터 높이 확보, 하부 밸러스트를 통한 무게중심 하강 및 자유표면효과 방지 등이 필요합니다.
건현은 만재흘수선에서 건현갑판 상면까지의 수직 거리로 선박의 예비부력을 나타내는 직접적인 척도입니다.
선박의 복원성과 감항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예비부력 확보, 선폭 설계에 따른 횡메타센터 높이 확보, 하부 밸러스트를 통한 무게중심 하강 및 자유표면효과 방지 등이 필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