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3년 51번]

화물의 부패 또는 변질에 관한 적요(Remark)로 옳은 것은?
영어
  1. ①3 c/s nails off, N/R for condition of contents.
  2. ②3 c/s broken, N/R for consequential loss or shortage of contents.
  3. ③Perishable cargo, N/R for damage or deterioration by nature.
  4. ④1 c/s damaged, weighing 70 lbs.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부패성화물(Perishable cargo)과 고유 성질에 의한 변질(deterioration by nature)을 명시하여 운송인의 면책(N/R)을 규정한 적요가 질문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못 빠짐(nails off)으로 인해 포장 결함이 발생했을 때 내용물 상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포장 결함 관련 면책 문구입니다.
  • ② 상자 파손(broken) 시 발생하는 간접 손해나 내용물의 수량 부족(shortage)에 대한 면책을 표시한 적요입니다.
  • ③ 부패하기 쉬운 화물(Perishable cargo)의 고유한 성질에 기인한 손상이나 변질(deterioration)에 대해 운송인이 면책(N/R)됨을 명시한 적요이므로 정확합니다.
  • ④ 단순 화물 파손(damaged) 상태와 해당 화물의 중량을 확인하여 기록한 사실 기재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검량 및 선하증권 실무에서 본선 수취증(Mate's Receipt)이나 선하증권(B/L)에 기재되는 적요(Remark)는 운송인의 면책 범위를 명문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Perishable cargo는 냉동·신선식품 등 부패하기 쉬운 화물을 의미하며, deterioration은 시간 경과나 화물의 고유한 성질로 인한 변질 및 품질 저하를 뜻합니다.
운송인은 이러한 고유 하자로 인한 감모나 손상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면책 문구(Not Responsible, N/R)를 적요란에 명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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