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5년 52번]

화물의 선적 시 관련 서류에 해당되는 것은?
영어
  1. ①Tracer
  2. ②Delivery Order
  3. ③Letter of Guarantee
  4. ④Shipping Ord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선적지시서(Shipping Order)는 선사가 본선 선장에게 지정된 화물을 본선에 선적하도록 지시하는 서류로, 화물의 선적 시에 발행·사용되는 대표적인 서류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추적서는 화물의 미착이나 분실, 사고 발생 시 선박회사나 대리점 등에 화물의 이동 경로와 소재를 추적·조회하기 위해 사용하는 통지서로, 선적 시점이 아닌 운송 도중이나 양륙 후 사고 처리에 관련된 서류입니다.
  • ② 화물인도지시서는 양하항에서 선사가 화물 보관자(보세창고 등)에게 정당한 수하인에게 화물을 인도하도록 지시하는 서류로, 선적이 완료된 이후인 도착지 화물 인도 단계에서 사용됩니다.
  • ③ 수입화물선취보증서는 수입항에 화물이 선화증권 원본보다 먼저 도착했을 때, 원본 없이도 은행의 연대보증을 통해 화물을 먼저 인도받기 위해 선사에 제출하는 서류이므로 선적이 아닌 양륙 및 수입 통관 단계의 서류입니다.
  • ④ 선적지시서는 선주나 운송인이 본선의 선장 및 일등항해사에게 특정 화물을 선적하도록 지시하는 공식 문서로, 화물의 선적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필수 관련 서류입니다.

관련 개념

무역 및 해상운송 절차에서 화물 선적 단계에는 송하인의 선복 요청(S/R)에 따라 선사가 본선 선장에게 화물 적재를 지시하는 선적지시서(S/O)가 발행됩니다.
반면 양륙 및 화물 인도 단계에서는 선화증권(B/L) 원본을 제출하고 화물인도지시서(D/O)를 교부받아 화물을 인도받게 됩니다.
또한 B/L 원본이 미도착했을 때는 수입화물선취보증서(L/G)를 이용하며, 화물 사고나 행방불명 시에는 화물추적서(Tracer)를 발송하여 조회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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