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5년 36번]

만재흘수선표에 있는 S, T, TF, W, F, WNA 의 위치 중에서 위에서부터 아래의 순서로 옳게 나열된 것은?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TF - W - F
  2. ②T - S - TF
  3. ③WNA - W - T
  4. ④F - S - W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만재흘수선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TF(열대담수), F(하기담수), T(열대), S(하기), W(동기), WNA(동기북대서양) 순으로 배치되므로, F - S - W의 순서로 나열된 것이 옳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열대담수와 하기 순서 사이에 동기가 올 수 없으며, 열대담수 다음에는 하기담수, 열대, 하기, 동기 순으로 내려가므로 위치 관계가 잘못되었습니다.
  • ② 열대담수는 모든 만재흘수선 중 가장 높은 위치(맨 위)에 있으므로 열대와 하기의 아래에 올 수 없습니다.
  • ③ 동기북대서양은 기상 조건이 가장 험준하여 건현을 가장 많이 확보해야 하므로 맨 아래에 위치하며, 이는 아래에서 위로 거슬러 올라간 역순입니다.
  • ④ 하기담수는 열대 및 하기보다 위에 위치하고, 하기는 동기보다 위에 위치하므로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올바른 순서입니다.

관련 개념

만재흘수선(Load Line)은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최대 한계 흘수를 표시한 선입니다.
해수의 비중과 기상 악화 위험도에 따라 부력이 달라지므로 구역 및 계절별로 서로 다른 만재흘수선이 규정됩니다.
흘수선 표시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열대담수(TF), 하기담수(F), 열대(T), 하기(S), 동기(W), 동기북대서양(WNA) 순으로 위치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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