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우리나라 해양오염사고 발생건수가 가장 많은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배출원별 - 유조선, 사고원인별 - 부주의
- ②배출원별 - 유조선, 사고원인별 - 파손
- ③배출원별 - 어선, 사고원인별 - 부주의
- ④배출원별 - 화물선, 사고원인별 - 고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해양경찰청 해양오염사고 통계상 발생건수 기준으로 배출원은 어선이 가장 많고, 사고원인은 유류 수급 중 넘침 등 부주의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조선은 대형 유출 사고 시 막대한 피해를 유발하지만 전체 운항 척수가 어선에 비해 훨씬 적어 발생건수 기준으로는 최다 배출원이 아닙니다. 부주의는 최다 사고원인이 맞으나 배출원 구분이 옳지 않습니다.
- ② 유조선은 건수 기준 최다 배출원이 아니며, 파손 역시 부주의나 침몰·좌초 등 해양사고에 비해 오염사고 발생건수 순위에서 뒤처집니다.
- ③ 해양오염 통계상 전체 선박 중 척수가 가장 많은 어선이 배출원별 최다 발생건수를 기록하며, 사고원인별로는 유류 이송 및 작업 미숙 등 부주의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올바른 짝입니다.
- ④ 화물선은 어선보다 사고 건수가 적으며, 고의에 의한 불법 배출은 단속 및 처벌 강화로 인해 전체 발생건수 중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해양경찰청의 해양오염사고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역에서 발생하는 해양오염사고는 운항 척수가 많고 관리가 취약한 어선에 의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사고 원인 측면에서는 선박 급유 중 넘침이나 밸브 조작 오류 등 인적 요인에 의한 부주의가 매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오염물질 유출량이 큰 대형 유조선 사고와 달리, 발생 빈도(건수) 기준으로는 어선과 부주의의 조합이 항상 최다 건수를 기록합니다.
사고 원인 측면에서는 선박 급유 중 넘침이나 밸브 조작 오류 등 인적 요인에 의한 부주의가 매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오염물질 유출량이 큰 대형 유조선 사고와 달리, 발생 빈도(건수) 기준으로는 어선과 부주의의 조합이 항상 최다 건수를 기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