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7년 15번]

자동차 전용선에 자동차를 선적할 때의 작업방식으로 옳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1. ①Lift-On / Lift-Off
  2. ②Lift-On / Roll-Off
  3. ③Roll-On / Lift-Off
  4. ④Roll-On / Roll-Off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자동차 전용선은 차체 손상을 방지하고 하역 효율을 높이기 위해 크레인 대신 선체 램프를 통해 차량이 직접 굴러서 선적·양하되는 Roll-On / Roll-Off 방식을 채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레인 등을 활용해 화물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싣고 내리는 작업 형태로, 주로 일반 컨테이너선이나 잡화선에서 채택하는 방식입니다.
  • ② 선적할 때는 크레인으로 들어 올리고 양하할 때만 굴려서 내리는 형태는 자동차 전용선의 일반적인 작업 방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③ 경사판을 통해 굴려 싣고 난 뒤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 내리는 형태 역시 자동차 전용선이 채택하는 표준 하역 체계가 아닙니다.
  • ④ 차량이 본선의 램프를 통해 자력 운전 또는 견인차로 굴러서 싣고 내리는 방식으로, 자동차 전용선의 대표적인 작업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해상 화물 운송에서 하역 방식은 본선 구조와 화물 특성에 따라 크레인을 이용하는 수직 하역 방식과 램프를 이용하는 수평 하역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자동차 전용선은 크레인으로 차체를 들어 올릴 때 발생할 수 있는 외관 손상과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선미나 측면에 개폐식 경사판(램프웨이)을 설치합니다.
이를 통해 차량이 자력 또는 견인 장치를 이용해 신속하게 진출입할 수 있어 하역 효율성이 극대화되고 부두 크레인 설비 없이도 적양하가 가능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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