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8년 12번]

물에 떠 있는 선박이 항해할 때 받는 외부저항의 종류가 아닌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1. ①마찰저항(frictional resistance)
  2. ②조와저항(eddy making resistance)
  3. ③공기저항(air resistance)
  4. ④등판저항(gradient resistan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등판저항은 도로 차량이나 철도와 같은 지상 차량이 경사로를 주행할 때 중력에 의해 발생하는 저항이며, 수상에서 운항하는 선박이 유체나 공기로부터 받는 저항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체 표면과 물 사이의 점성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유체 저항으로, 선박이 운항할 때 전저항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적 성분입니다.
  • ② 선체 주위 유체 흐름이 선체 형태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분리되면서 소용돌이(와류)를 형성해 발생하는 형상 저항의 일종입니다.
  • ③ 수면 상부에 노출된 선체 상부 구조물이나 선상 구조물이 대기 중을 통과하며 공기로부터 받는 저항입니다.
  • ④ 경사로를 주행하는 자동차나 철도 등 지상 교통수단이 경사면을 오를 때 중력에 의해 뒤로 쏠리는 저항으로, 수면을 운항하는 선박의 저항 종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선박이 물 위를 항행할 때 수중 선체와 수면, 공기 등에 의해 다양한 유체역학적 저항을 받게 됩니다.
대표적인 선박 저항으로는 물의 점성으로 인한 마찰저항, 유동 박리로 소용돌이가 생기는 조와저항, 파도를 만들며 생기는 조파저항, 수면 위 구조물에 작용하는 공기저항 등이 있습니다.
반면 경사면을 거슬러 오를 때 중력에 의해 생기는 저항은 철도나 도로를 달리는 지상 운송체에서 다루는 개념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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