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8년 92번]

선하증권(Bill of Lad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어
  1. ①Order B/L is the B/L in which the goods are consigned to the order of a named party.
  2. ②Clean B/L is the B/L bearing no clause or notation expressly declaring a defective condition of the goods or their packaging.
  3. ③Shipped B/L is the B/L issued before the goods have been loaded on board the ship and it must state that the goods are ready to on board a named ship and state the expected date of shipment.
  4. ④Straight B/L is the B/L which stipulates that the goods are to be delivered only to the named consigne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선적 선하증권(Shipped B/L)은 화물이 본선에 실제로 선적된 후 발행되는 증권이며, 선적 전에 물품을 수령하고 발행하는 것은 수취 선하증권(Received B/L)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시식 선하증권은 특정 수하인 명의 대신 '특정인의 지시(to the order of a named party)'에 따라 물품을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배서에 의해 양도가 가능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무사고 선하증권은 화물이나 포장의 하자 또는 불완전한 상태를 명시적으로 기재하지 않은 증권이므로 정확한 정의입니다.
  • ③ 선적 선하증권은 화물이 본선에 실제로 선적(적재) 완료된 후 발행되는 증권입니다. 물품이 본선에 적재되기 전(before loaded on board) 수령된 상태에서 발행되는 것은 수취 선하증권(Received B/L)에 해당하므로 설명이 잘못되었습니다.
  • ④ 기명식 선하증권은 권리 양도가 엄격히 제한되어 증권에 기재된 특정 수하인(named consignee)에게만 화물이 인도되도록 규정하는 증권이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선하증권(B/L)은 해상 운송에서 화물의 수령 또는 선적을 증명하고 권리를 표창하는 유가증권입니다.
화물의 선적 완료 여부에 따라 실제 선박에 적재된 후 발행되는 선적 선하증권(Shipped B/L)과 선적 전 화물을 수령한 상태에서 발행되는 수취 선하증권(Received B/L)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수하인의 지정 방식에 따라 지시식(Order B/L)과 기명식(Straight B/L), 화물 외관의 이상 유무 기재 여부에 따라 무사고(Clean B/L)와 사고부(Dirty/Foul B/L)로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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