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난통신용어의 의미로 옳은 것은?
영어- ①grounding - 침수
- ②disabled and adrift - 파손 및 표류
- ③abandoning vessel - 선박 침몰
- ④undesignated distress - 의도하지 않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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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disabled and adrift는 기관 손상이나 고장 등으로 선박의 조종 기능이 상실되어 스스로 항해하지 못하고 물결과 바람에 휩쓸려 떠다니는 '운항불능(파손) 및 표류'를 의미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grounding은 선박의 밑바닥이 암초나 모래톱 등에 닿아 얹히는 '좌초'를 의미하며, '침수'는 flooding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disabled는 고장이나 손상으로 인한 '운항 불능(파손)' 상태를 가리키고, adrift는 동력을 잃고 물결이나 바람에 떠다니는 '표류'를 의미하므로 정확하게 짝지어진 설명입니다.
- ③ abandoning vessel은 선박의 침몰이나 화재 등 위급한 조난 상황에서 승무원들이 배를 버리고 탈출하는 '퇴선'을 의미하며, '선박 침몰'은 sinking에 해당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undesignated distress는 조난의 구체적인 유형이 지정되지 않은 '불특정/미지정 조난'을 의미하며, '충돌'은 collision에 해당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IMO 표준해사통신용어(SMCP) 및 해난통신에서 사용하는 조난 통신 용어는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좌초는 grounding, 침수는 flooding, 퇴선은 abandoning vessel, 침몰은 sinking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선박이 고장이나 파손으로 자력 항행 능력을 잃고 조류나 바람에 밀려다니는 상태는 disabled and adrift로 표현하며, 원인이 명시되지 않은 조난 상태는 undesignated distress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좌초는 grounding, 침수는 flooding, 퇴선은 abandoning vessel, 침몰은 sinking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선박이 고장이나 파손으로 자력 항행 능력을 잃고 조류나 바람에 밀려다니는 상태는 disabled and adrift로 표현하며, 원인이 명시되지 않은 조난 상태는 undesignated distress라고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