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저여유수심(underkeel clearance)이 흘수의 10 % 미만인 얕은 수역(shallow water)을 통과할 때, 선체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흘수가 증가한다.
- ②선속이 증가한다.
- ③타효가 증가한다.
- ④마찰 저항이 감소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선박이 얕은 수역을 항행할 때는 베르누이 정리에 따른 선저 압력 강하로 선체 침하(squat) 현상이 발생하여 흘수가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저와 해저 사이를 통과하는 유속 증가로 인한 압력 강하 때문에 선체가 침하(squat)하여 유효 흘수가 증가합니다.
- ② 천수역에서는 얕은 수심으로 인해 저항이 증가하므로 기관 출력을 동일하게 유지할 때 선속이 오히려 감소합니다.
- ③ 수류의 변화와 선미 부근의 유동 교란 등으로 인해 조타에 대한 선체 반응이 둔해져 타효가 저하됩니다.
- ④ 선저 면과 해저면 사이의 좁아진 공간을 지나는 유속이 증가하여 선저 마찰 저항 및 형상 저항이 크게 증가합니다.
관련 개념
선박이 수심이 얕은 천수역(shallow water)에 진입하면 선체 주위와 저판 아래를 흐르는 해수의 유속이 급격히 빨라집니다.
베르누이 정리에 의해 선저 부근의 압력이 국부적으로 강하하면서 선체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선체 침하(squat)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겉보기 흘수가 증가하여 좌초 위험이 커지며, 동시에 마찰 및 조파 저항 증가로 선속 저하와 타효 둔화 현상이 함께 일어납니다.
베르누이 정리에 의해 선저 부근의 압력이 국부적으로 강하하면서 선체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선체 침하(squat)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겉보기 흘수가 증가하여 좌초 위험이 커지며, 동시에 마찰 및 조파 저항 증가로 선속 저하와 타효 둔화 현상이 함께 일어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