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흘수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만재흘수선을 초과하여 화물을 운송하여서는 아니 된다.
- ②건현은 만재흘수선 원표의 중심에서 갑판선의 상연까지 수직으로 측정한다.
- ③만재흘수선의 두께는 25 mm이다.
- ④만재흘수선은 선수, 선미, 중앙에 표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만재흘수선은 선박의 중앙부 양현 외판에 표시하며, 선수·선미·중앙에 표시하여 수면 아래 깊이를 측정하는 것은 흘수척(Draft Mark)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 운송 제한: 선박안전법령 및 국제협약상 선박은 안전한 예비부력 확보를 위해 지정된 만재흘수선을 초과하여 화물을 적재하고 항해할 수 없도록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② 건현의 측정 기준: 건현(Freeboard)은 선체 중앙에서 건현갑판 갑판선의 상연으로부터 만재흘수선 원표(플림솔 마크)의 중심을 통과하는 수평선의 상연까지 수직으로 측정한 거리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③ 표시 선의 두께: 선박만재흘수선기준에 규정된 갑판선, 만재흘수선 원표의 링, 그리고 각종 계절·수역별 만재흘수선을 구성하는 모든 선의 두께(폭)는 25 mm로 규정되어 있어 맞습니다.
- ④ 표시 위치: 선수와 선미 및 선체 중앙에 아라비아 숫자나 로마 숫자로 새기는 것은 흘수를 읽기 위한 '흘수척(Draft Mark)'이며, 만재흘수선(만재흘수선표)은 선박의 '중앙부 양현' 외판에만 표시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만재흘수선(Load Line)은 선박의 항행 안전과 예비부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재할 수 있는 최대 한도의 흘수를 나타내는 선입니다.
국제만재흘수선협약 및 선박안전법에 따라 선박 중앙부 양현 외판에 갑판선, 원표, 계절 및 구역별 만재흘수선을 도장·표시합니다.
선박이 실제로 물에 잠긴 깊이를 읽는 선수·선미·중앙의 눈금인 흘수척(Draft Mark)과 안전 한계를 규정하는 만재흘수선표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국제만재흘수선협약 및 선박안전법에 따라 선박 중앙부 양현 외판에 갑판선, 원표, 계절 및 구역별 만재흘수선을 도장·표시합니다.
선박이 실제로 물에 잠긴 깊이를 읽는 선수·선미·중앙의 눈금인 흘수척(Draft Mark)과 안전 한계를 규정하는 만재흘수선표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