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해안선 형태에 해당하는 ESI(환경민감도지수) 등급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파도에 노출된 기반암
○ 완만하게 경사진 암반해안
○ 파도에 노출된 급경사의 퇴적해안
- ①1(수직암반)
- ②2(수평암반)
- ③6-B(투과성 사석)
- ④7(반폐쇄성 해안)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지문에서 제시한 파도에 노출된 기반암, 완만한 경사의 암반해안(파식대), 파도에 노출된 급경사 퇴적해안은 미국 해양대기청(NOAA) 기준 환경민감도지수(ESI) 2등급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직암반 해안은 파도 에너지가 직접 닿는 수직 절벽이나 인공 방파제 벽면 등으로 구성되며, ESI 분류 체계에서는 1등급에 해당하므로 지문의 설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수평암반 해안은 파도에 노출된 파식대나 완만한 경사의 암반, 급경사의 퇴적해안을 포괄하는 유형으로, ESI 분류 체계에서 2등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옳습니다.
- ③ 투과성 사석이나 테트라포드 등 틈새가 많은 인공 호안은 유류가 깊숙이 침투하여 자연 정화가 어려운 유형으로, ESI 체계에서 6-B등급에 배정되므로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④ 반폐쇄성 해안이나 파도의 영향이 적은 만·조간대 사질퇴적지는 유류 잔류 가능성이 높아 ESI 체계에서 7등급 이상으로 분류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환경민감도지수(ESI, Environmental Sensitivity Index)는 유류 유출 사고 시 해안선의 물리적 특성과 생태학적 민감도, 파랑 에너지, 자연 정화 능력 등을 종합하여 해안을 1부터 10까지의 등급으로 분류한 지표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파랑 에너지가 강하여 유류의 자연 세척 작용이 활발하고 기질 침투가 적어 민감도가 낮으며, 숫자가 높을수록 차폐된 환경으로 유류가 오래 잔류하여 민감도가 높습니다.
이 중 ESI 1은 파도에 노출된 수직 암벽이나 인공 구조물에 해당하며, ESI 2는 파식대처럼 완만하게 경사진 암반이나 노출된 수평 암반 및 급경사의 퇴적해안 등이 포함됩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파랑 에너지가 강하여 유류의 자연 세척 작용이 활발하고 기질 침투가 적어 민감도가 낮으며, 숫자가 높을수록 차폐된 환경으로 유류가 오래 잔류하여 민감도가 높습니다.
이 중 ESI 1은 파도에 노출된 수직 암벽이나 인공 구조물에 해당하며, ESI 2는 파식대처럼 완만하게 경사진 암반이나 노출된 수평 암반 및 급경사의 퇴적해안 등이 포함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