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의 부패 또는 변질에 관한 적요(Remark)로 옳은 것은?
영어- ①3 c/s nails off, N/R for condition of contents.
- ②3 c/s broken, N/R for consequential loss or shortage of contents.
- ③Perishable cargo, N/R for damage or deterioration by nature.
- ④1 c/s damaged, weighing 7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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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부패성 화물을 의미하는 'Perishable cargo'와 성질상 손상·변질을 뜻하는 'deterioration by nature'가 명시되어 있어, 화물의 부패 및 변질에 따른 면책을 나타내는 올바른 적요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못 빠짐(nails off)으로 인한 내용물 상태 확인 불가 및 면책 문구는 외부 포장의 기계적 파손과 관련된 적요이며, 화물 자체의 부패나 변질을 다룬 표현이 아닙니다.
- ② 상자 파손(broken)에 따른 간접 손해나 내용물 부족(shortage)에 대한 면책은 포장 손상과 분실·감량에 관한 적요로서 변질이나 부패와는 거리가 멉니다.
- ③ 부패성 화물(Perishable cargo)에 대해 화물 고유의 성질로 인한 손상이나 변질·부패(deterioration)를 운송인이 책임지지 않는다는(N/R) 취지를 명시하고 있으므로 부패 또는 변질에 관한 적요로 적합합니다.
- ④ 파손된 상자의 실제 중량(weighing)을 단순히 기재한 외관 및 중량 검사 비고에 해당하므로 화물의 변질·부패 관련 면책이나 상태 기술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선하증권(B/L)이나 메이츠 리시트(M/R) 등 운송 서류의 비고란(Remarks)에는 화물의 외관 상태 및 면책 사항을 기재하여 운송인의 책임을 한정합니다.
특히 부패하기 쉬운 물품(Perishable cargo)의 경우 고유한 성질(nature)에 기인한 손상이나 변질·부패(deterioration)에 대해 운송인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문구(N/R: Not Responsible)를 명시합니다.
파손, 못 빠짐, 중량 부족 등 외관 포장의 훼손과 달리, 부패나 변질과 직접 관련된 전문 용어로는 perishable 및 deterioration 등이 사용됩니다.
특히 부패하기 쉬운 물품(Perishable cargo)의 경우 고유한 성질(nature)에 기인한 손상이나 변질·부패(deterioration)에 대해 운송인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문구(N/R: Not Responsible)를 명시합니다.
파손, 못 빠짐, 중량 부족 등 외관 포장의 훼손과 달리, 부패나 변질과 직접 관련된 전문 용어로는 perishable 및 deterioration 등이 사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