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인화점이 낮은 것에서 높은 것으로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옳은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ㄱ. 등유 ㄴ. 경유 ㄷ. 중유
- ①ㄱ - ㄴ - ㄷ
- ②ㄱ - ㄷ - ㄴ
- ③ㄴ - ㄱ - ㄷ
- ④ㄴ - ㄷ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석유 정제 과정에서 얻어지는 탄화수소는 휘발성이 높고 탄소수가 적을수록 인화점이 낮으므로, 등유, 경유, 중유 순으로 최소 인화점이 높아집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등유, 경유, 중유 순서로 나열한 것은 인화점이 약 40℃ 내외인 등유부터 경유(약 50~70℃), 중유(약 60℃ 이상)로 이어져 최소 인화점이 낮은 순서대로 바르게 배열되었습니다.
- ② 등유 다음으로 중유를 배치한 배열은 중유의 인화점이 경유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간과하여 전후 관계가 뒤바뀌어 옳지 않습니다.
- ③ 경유를 등유보다 앞서 배치한 배열은 증류 유분 중 등유가 경유보다 휘발성이 높아 인화점이 더 낮다는 사실에 위배되어 잘못되었습니다.
- ④ 경유를 가장 낮은 인화점으로 두고 중유와 등유 순으로 나열한 것은 가장 인화점이 낮은 등유를 맨 뒤에 두어 전반적인 인화점 순서가 완전히 어긋나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석유류는 분별 증류 시 끓는점과 비중이 낮고 휘발성이 강한 유분일수록 인화점 또한 낮아집니다.
등유는 통상 인화점이 약 40℃ 전후로 가장 낮으며, 경유는 약 50~70℃ 수준이고, 비중과 잔류 탄소분이 높은 중유는 60~100℃ 이상(종류에 따라 상이)의 인화점을 갖습니다.
따라서 최소 인화점 기준 낮은 것부터 높은 순서로 정렬하면 등유, 경유, 중유 순서가 됩니다.
등유는 통상 인화점이 약 40℃ 전후로 가장 낮으며, 경유는 약 50~70℃ 수준이고, 비중과 잔류 탄소분이 높은 중유는 60~100℃ 이상(종류에 따라 상이)의 인화점을 갖습니다.
따라서 최소 인화점 기준 낮은 것부터 높은 순서로 정렬하면 등유, 경유, 중유 순서가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