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의 윤활유 구비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감마작용
- ②냉각작용
- ③응력 집중작용
- ④중화작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윤활유는 마찰면에 가해지는 하중을 넓게 퍼뜨려 완충하는 응력 분산작용을 해야 하며, 국부적으로 하중을 집중시키는 응력 집중작용은 부품의 파손을 유발하므로 윤활유의 작용으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마작용은 윤활유가 마찰면 사이에 유막을 형성하여 금속 간 직접 접촉을 방지하고 마찰 저항과 마모를 줄여주는 윤활유의 가장 핵심적인 고유 작용이므로 옳습니다.
- ② 냉각작용은 마찰열과 피스톤, 베어링 등 고온 부품의 열을 흡수하여 오일 팬 등으로 순환·방열시키는 작용으로 윤활유의 기본 요구 성능에 해당합니다.
- ③ 응력 집중작용은 특정 부위에 하중과 변형을 몰아주어 기계적 파손을 유발하므로 윤활유의 역할이 아닙니다. 윤활유는 국부적으로 작용하는 충격과 하중을 유막을 통해 넓게 분산시키는 응력 분산(완충) 작용을 해야 합니다.
- ④ 중화작용은 연료 연소 과정에서 생성되는 황산 등 산성 부산물을 윤활유 내 염기성 첨가제가 화학적으로 중화하여 실린더 라이너와 베어링의 부식을 방지하는 주요 작용이므로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내연기관 윤활유는 운동 부품 사이의 마찰면에 유막을 형성하여 기계적 마찰과 마모를 줄이는 감마작용을 비롯해 냉각, 밀봉, 세척, 방청, 완충 작용 등을 수행합니다.
또한 연소 생성물에 포함된 산성 성분을 중화하여 부품 부식을 방지하고, 베어링이나 접촉면에 가해지는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국부적인 응력 집중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윤활유의 작용으로는 응력을 집중시키는 것이 아니라 접촉 면적에 걸쳐 완충 및 분산시키는 특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연소 생성물에 포함된 산성 성분을 중화하여 부품 부식을 방지하고, 베어링이나 접촉면에 가해지는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국부적인 응력 집중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윤활유의 작용으로는 응력을 집중시키는 것이 아니라 접촉 면적에 걸쳐 완충 및 분산시키는 특성이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